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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반 시츄녀 이야기(출처-뉴쭉)

ㅠㅠㅠㅠㅠ |2012.10.09 14:36
조회 4,154 |추천 12

*빡침 주의

 

-출처 : 뉴쭉

 

안녕언냐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내가 진짜 빡쳐서 이런글 까지 쓰게된다ㅎㅎㅎ

나이런글 처음 써봄 ㅎㅎㅎㅎㅎㅎ 음슴체사용하겠음 반말이해쫌><

나는 올해 18살 되는 인생의 꽃다운 풋풋한나이임 때는 이때였음 4월달쯤 내가 어떤남자무리들이랑 같이 다니게됬음 ㅎㅎㅎㅎㅎ

그무리들을 둘리팸이라고 할께! ! 여튼 나는 아무문제없이 그 둘리팸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됬었음 그러는 도중에

내가 둘리팸에 어떤남자와 눈이 맞아서 서로 좋아서 사귀개댐ㅎㅎㅎㅎ나도 개한테 호감이 있어서 꽤 기분이 좋은 하루엿음 ㅎㅎ

근데 사귀는 동안에 서로 많은 일들이있어서 힘들어서 여러번 깨지기도함 ㅠㅠㅠㅠ그런대 마지막에는 진짜 서로 너무 풀수없는

오해들이 생겨서 결국 난 차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오해풀생각도 안함..ㅠㅠ끝까지 차임..ㅠㅠ잡아봐도 소용없었음..ㅠㅠ

하 ㅠㅠ이건 여기까지 쓰고 사건의발달은 지금부터임.!!!

내가 나랑 사겼던 그 남자아이를 야자수라고 부르겠음 왜냐고? 개가

머리를 매일 밤마다 그렇게 묶거든 ㅎㅎㅎㅎㅎㅎㅎ 그렇게 야자수랑 깨지고 난 무지하게 힘들어했음 ㅠㅠ

얘들한테도 하소연하고 맨날 밤마다 울기도하고 ㅠㅠ그걸 우리반 얘들은다 알고있었음 참고로 나는 남녀공학임 ㅎㅎㅎㅎㅎㅎ

여튼 그렇게 야자수랑 깨진지 한달이 지나고 야자수가 연락이왔었음 이게 왠일인가하고 야자수를 만나러 바로감 ㅠㅠㅠㅠ

그러더니 야자수가 보고싶다고 불렀다고 함 ㅠㅠ

나는 그걸 또믿고 야자수랑 다시 사이가 좋아짐 다른애들이 다시사귀냐고 할정도로 사이가 좋아짐 ㅎㅎ

같이 놀러도 가고 사진도 많이 찍었음 ! ! !그.런.데 ! ! 내가 한8월달 쯤 우리반여자얘들을 둘리팸얘들한테 소개시켜드림 ㅎㅎ우리반에서내가 쫌 친한 여자얘들이였음 ㅎㅎㅎ

 당근 나랑 야자수일은 알고있었고 ! !그래서 내친구들은 둘리팸얘들이랑 사귀는데 야자수는

건드리지도 않음 나 때문에 ㅠㅠㅠㅠ

그런데 내 친구가 시츄녀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눈이 틔어나올려함..

근데 이년이 둘리팸에 있는 간판이라는 아이랑 사겼음 내가 소개시켜준거임ㅎㅎ

 시츄녀가 남자친구랑 깨져서 힘들어해서  내가 간판이를 소개시켜줌 ..

간판이는 말그래도 얼굴이 쫌 잘생김 ㅎㅎ그래서 둘이 잘해보라고 소개시켜준건데 시츄년이

전남자친구 못잊어서 술먹고 난리친일도있었음 그런데 시츄년이 결국 간판이랑 깨짐ㅎㅎ난솔직히 왜깨진지도 잘몰랐음..

그렇게 깨진지만 알고잇었는데 어느날 나에게 옆반 내 친구 자갈치가있음 자갈치가 나에게 와서 시츄의진실을 다얘기해주는거임

시츄가 자갈치한테 "갈치야 나 간판이랑 깨진거알지? 그거 익친때문이야" 이런식으로 쳐 말하고 다니는거

나때문에 다시 간판이랑 못사긴다니 어떤다니 뒤에서 까고 다니는거 ㅎㅎㅎㅎ

나만 깠으면 몰라 우리반여자애들 욕도 한거 ㅎㅎㅎ솔직히 참았음 그런데 또 욕이 오가는거 ㅎㅎㅎㅎ

안되겠다 싶어서 서로 싸움 ㅎㅎ..그런데 시츄년이 자꾸 말도 안되는말을 하고다니는거 ㅡㅡ

 그리고 시츄녀 간판이랑 사길때 나도 같이 둘리팸친구들이니까 같이 어울려서 놀았음 그땐 당연히 야자수도 있었음

그런데 시츄년이 야자수한테 자수야자수야~~이러면서 혀반쯤 나간 목소리로 앵알앵알 앵기는게 몇번 보였음 솔직히 화났지만

친구니깐 많이 참았음 그뿐만인줄알아?

나랑 야자수랑 다시 이어준다고 핑계되면서 야자수랑 논적도 한두번이아님ㅎㅎㅎㅎ

하..진짜 이배신감은 말로 표현을 못함 그렇게 있는데 친구들끼리 진실된얘기를하기로했음그런데 거기서 시츄년 얘기가나옴..

근데 시츄년이 전남자친구있을때 내 친구의 친구랑 만나서 놀다가 눈이맞아서 둘이 ㅅㅅ을햇다는거..

솔직히 이얘기듣고 어이가없엇음 어뜨캐 그렇게 뻔뻔하게 얼굴을 들고있었는지도 어이가없음..

근데 그 한 친구의 여자친구가 우리반얘임 더군다나 시츄녀랑우리랑 같이다니는 아이임 ;;

 진심 솔까 놀랏음..개충격.. 시츄년이 쫌 대단한건 알고있었지만 그렇게 대단한년인지는 몰랐음

그리고 우리랑 놀때 간판이네 집가서 3시간씩 놀다 오고그랬음

우리는 밖에서 죽치고 기댕기고 그런데 얘들끼리 진실대개말하니깐 시츄녀랑 간판이랑 또햇다내?ㅎㅎ

아니 서로 좋아하면할수도있는건데 사긴지2일만에 어뜨캐그럼?

 그리고 시츄녀는 남친도있었고 친구의 남친이랑도 한아이인데 그뿐만이겠어?

그래노코선 지 남친이랑도 맨날 방학때 만나서 했는데 ㅎㅎㅎㅎ

그래놓고선 우리가 다 나쁘다고 말하고 다니는아이임 우린 이제 시츄녀신경안쓰기로함

 그런데 내가 오늘 시험끝나고 바로  얘들을만나서 집으로향하는중 얘들이 이런얘기를함 ..

내생일날이 8월달이였음 시츄녀가 간판이랑 사겼을때였음 그떄까지만해도

나와 야자수 사이는 좋았음 ^^..그렇게 갑자기 우리끼리 새벽까지 노는데 시츄녀가 간판이랑 간판이집으로 간다고하는거

 그런데그때 야자수도 함께가는거;;그래서 나는 남은애들이랑 놀았지..

근데 실체는그게 아니였음 ㅎㅎㅎㅎㅎㅎ오늘듣고 심히 빡쳐서

너무 화가나 길가다가 웃다가 쳐울음 ;; 지금도 손이 부들부들 떨림 시츄녀 생각하면 ^^ㅎㅎㅎ

 내생일지나고 다음날 간판이가 있는거임 내가간판이한테 간판아시츄랑 야자수는? 이러니까 간판이가 표정이별로안좋았었음

 자고있다고 하는거그래서 내가 시츄한테 저나해서 야자수깨우고 우리있는데로 오라고함

그랬더니 알겠다고 해서 나는 별일없겠지 이러고 믿고있었음

그런데 오늘 들으니 그날에 간판이네 집에서 간판이가 일어났는데 야자수랑 시츄년이랑 껴앉고 자고있었다는거 ㅎㅎㅎㅎㅎㅎㅎㅎ그래서 간판이가 빡쳐서 우리한테 온거라는거 ..

순간 이건 시츄녀에대한 배신감이 진심크게 드는 순간이였음 어뜨캐 내가 그렇게 힘들어하는 모습까지 본얘가 ..

그래놓고선 지금까지 나한테 아무일없다는듯이 대했던 시츄녀가 상당히 때리고싶었음 ㅎㅎ..

그리고 야자수한테도^^..덕분에 잊기가 쉬워진거같음^^ㅎㅎㅎㅎ아얘기하다 보니깐 이야기가 길어짐 ; ;

난 이제부터 야자수에 대한 마음을 깨끗히 비우겠음 혹시 몰라? 둘이 간판이가 우리한테 왔을때 했을수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지금 시츄녀는 학교에서 우리가 다 나쁜얘로 만들고 오늘 시험도 보는데 따로봄ㅎㅎ솔직히 그거보고 우리반얘들 다 어이없어함

왜냐고? 개 실체를 알기떄문이지 ㅎㅎㅎㅎㅎㅎㅎ실제로는 더 과관임..많이 빼서쓴거임 ..

아 언냐들 이 시츄녀를 어뜨카면 좋지? 미치겠음 진짜 배신감 개쩔고 진짜 ; ; 하손이 떨릴정도임 ..ㅠㅠㅠㅠㅠ

우선 긴글 읽어줘서 고맙고><  ! ! 해결책쫌 댓글로남겨주3333333

언냐들도 친구 잘보고 사겨 나같은 꼴나지말고 진짜 충격이 너무크다..

추천수1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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