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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 강화유리 박살 (일산 풍동 아이파크)

오영민 |2012.10.09 14:45
조회 506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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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쉬는 날인데 서재에서 작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뭔가 펑 소리가 나길래 가봤더니

 

(처음에는 펑~ 하고 물소리 같은게 나길래 위층 어딘가에서 물건을 떨어뜨린줄 알았습니다)

 

욕실 유리가 산산조각이 나있고 빠지직빠지직 계속 깨지고있더라고요.

 

일단 관리소에 연락.

 

와보더니 이건 AS 센터 불러야겠다고 하더군요.

 

아이파크 경기북부AS 센터 연락.

 

와서 하는 말이

 

그럴 수도 있답니다. 사용시 충격을 받으면 터진다고... 으잉???

 

유리 치워주고 가겠답니다.

 

입주민이 직접 하청시공사에 전화해서 수리받으시라면서...

 

하지만 아마도 무상수리는 안될 것이라면서.. (충격을 받아서 그럴테니)

 

 

이번에는 유리 말고 제가 터졌습니다.

 

아니 아이파크에서 계약했지 제가 업자들 불러 하청준 것도 아닌데..

 

미친거 아닐까요???

 

누가 사용중이었으면 이거 어쩔뻔 했나 싶어서 아찔합니다....

 

  

사람들 오기 전에 하도 황당해서 찍어놓은 사진이 있어서 올립니다.

 

동영상은.. 유리가 계속 깨지면서 소리가 빠지직 나는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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