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악수술의 끝..................
비 양심적인 양악수술 전문 구강외과 나 성형외과에서
돌출입 환자에게 돌출입수술 (ASO) 이 아닌 "양악수술(LeFort, 르포트) 을 강요"하는 여섯 가지 함정이 있습니다.!!!!!!!!****
그 여섯 가지 비양심 적인 함정은 이렇습니다.
1. 돌출의 "정도가 심하지 않다???고 돌출입 환자에게 거짓말을 하면서 입이 거의 들어가지도 않고 위험 천만 한 양악수술을 강요합니다.:
:: 5밀리 이상의 돌출입은 반드시 돌출입 수술을 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비양심적인 양악 수술전문 병원에서는 환자에게 입이 적게 나왔다고 말하면서 돌출입 대신에 양악 수술 강요합니다
2. 돌출입 환자의 얼굴이 "안면비대칭이 심하다, 얼굴의 길이가 길다고" 말 하면서 입이 제대로 들어가지도 않는 양악수술을 강요합니다.
:: 비대칭 과 얼굴의 길이는 미용상에서 1%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돌출입이 돌출입 수술로, 주걱턱이 양악수술로 제대로 치료되면서 드라마틱하게 이뻐지는 것이지, 얼굴의 길이와 비대칭은 전혀 중요한 미용적 결정 요소가 아닙니다
3. 100% 무턱 수술을 추가로 강요!!합니다,,
: 양악수술로는 입이 1-2밀리 밖에 들어가지 않아 입이 제대로 들어가지 않기 떄문에 필요도 없는 "무턱 수술을 추가로 강요해서 턱끝을 강제로 잡아 빼서 마치 입이 들어 간 것 처럼 보이게 하는 "눈가리고 아웅 하는 수법 입니다:
마치 V 라인을 만드는 것처럼 속이면서 입이 들어간 것처럼 무턱 수술로 턱끝을 강제로 빼내서 눈가리고 아웅하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
4. 사각턱 수술을 강요!!:
멀쩡한 사람에게 양악 수술을 하면 사각턱이 더 심해지기 때문에 "사각턱 수술을 추가로 강요"합니다.
5. 위의 상담내용을 원장이 아닌 무자격자인 "간호사나 상담실장으로 하여금 상담"을 하게 하여 원장의 책임을 회피하는 수단으로 이용합니다.
6,심지어 모 비양심 적인 치과에서는 환자가 턱관절이 조금 아프다고 해도 양악 수술을 권한답니다,,이것은 비양심의 극치 입니다, 멍쩡한 턱관절을 양악 수술로 망치는 수술인데 턱관절이 아프다고 양악 수술을 권하는 비양심의 극치 인 치과 병원도 있다고 합니다.
이 양악 수술후 턱관절 부작용은 이미 MBC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고발 방송 되었습니다
위의 함정을 파놓고 돌출입 환자에세 입이 제대로 들어가지도 않고 위험 하기 그지 없는 양약 수술을 강요하는 속임수를 쓰는 것입니다
이런 속임수에 절대 돌출입 환자는 넘아가면 않됩니다 !!!!!!
또한 최근인
2011년 11월 18일 동아일보 KBS,MBC,SBS 뉴스 등 중앙방송에서
"경미한 안면 비대칭 환자에게 효과도 없는 양악수술" 로 과잉진료 해서 생긴 안면 비대칭 개선 미흡 그리고 양악수술 부작용으로 피해를 본 환자가 병원 상대 소송에서 7000만원 손해배상 승소를 한 사건이 대대적으로 방송됬습니다
비양심적인 양악 전문 병원에서 무분별한 양악수술의 권유로 여러 매스컴(MBC,KBS,SBS,YTN )과 조 중 동 등등 신문으로부터 양악수술이 한번 더 철퇴를 맞았습니다,,,!!!!!
또한 근래 2011년 한해 동안에 양악수술의 수술비용이 절반으로 “”반토막“!!” 났습니다!!!!!!!
심지어 모 양악 전문 치과나 성형외과에서는 반토막난 양악 수술비용에서 사각턱이나 무턱 수술을 공짜로 해주는 곳도 생겼습니다.
이것은 무엇을 말하는 것입니까?
먼저 드릴 말씀은,,
최근 모 치과 병원의 양악수술 사망 사건인
2011년 8월 18 일경 서울 강남에 위치한 모 치과 병원에서 한 젊은이가 양악 수술을 받다가 사망 한 사건이 또 발생 했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ㅠㅠ
또한 2011년 1월 24일에 KBS 9시 뉴스에서도 “강남의 모 치과에서 돌출입 환자에 잘못 처방된 양악수술(LeFort)”로 말미암아 수술후 가래와 피로 “기도가 막혀 사망(질식사)”하는 사례가 KBS 뉴스에 보도 되었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구강외과 양악수술의 위험성은 정말~후덜덜하네~
1. 얼마전 서울대학병원 구강외과(치과)에서 양악수술을 받고 현재 뇌사상태에 빠져있는 사고
2. 올해 1월에도 강남 소재 ***치과에서 양악수술을 받은 환자가 수술 며칠 후 집에서 기도가 막혀 사망한 사고
3. 또 강남 소재 ***치과병원에서 구강외과 전문의가 양악수술한 환자가 수술 결과를 비관하여 환자가 자살한것~
양악수술은 수술자체가 가진 위험성과 많은 부작용 때문에 더 이상 대학병원에도 개인병원에도 양악수술의 안전지대는 없을듯~ㅉㅉ
여기 치과 병원이 어디일까? 양악수술 받고 자살하고 소송까지 냈다는데,,, ***치과... 아는 사람은 다 아는데
【서울=뉴시스】박유영 기자 = 연예인들 양악수술 성공사례로 유명한 강남 소재 한 치과가 일부 환자의 부작용 항의를 막아달라는 가처분을 냈지만 법원이 받아들이지 않았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판사 최성준)는 A치과병원 원장 B씨가 "1인 시위 등 병원업무를 방해하는 모든 행위를 금지해달라"며 C(29·여)씨와 그의 가족 등 4명을 상대로 낸 업무방해금지등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고 7일 밝혔다.
재판부는 "C씨 등이 의료과실을 주장하며 A치과를 찾아와 손해배상을 요구하고 구체적인 액수에 대해 병원 직원과 통화한 사실은 있다"면서도 "B씨가 주장하는 것처럼 업무방해 행위가 있었다고 볼 만한 충분한 소명자료가 없다"고 판시했다.
미스코리아 출신인 C씨는 2007년 이 병원에서 치아 미용 목적으로 라미네이트와 올세라믹 수술을 받았다. 이후 신경이 손상되고 입 주변이 함몰되는 등 후유증을 입었다며 지난해 3월께 병원을 방문해 의료과실 등을 주장하고 항의했다.
이에 B씨는 "병원에서 소리를 지르고 합의금과 평생치료를 요구하는 등 업무를 방해하고 있다"며 가처분을 제기했다.
앞서 같은 재판부는 B원장이 다른 환자들을 상대로 낸 비슷한 취지의 가처분도 동일 사유로 기각한 바 있다.
이 병원에서 양악수술을 받은 후 자살한 D씨의 유가족들이 의료 후유증을 주장하며 '합의금을 주지 않으면 소송을 내고 인터넷에 글을 올리거나 병원 앞에서 1인 시위를 하겠다'고 우편을 보내자 B원장은 업무방해를 막아달라는 가처분을 제기했다.
한편 A병원은 최근 유명 방송인들이 양약수술을 받은 곳으로 알려지면서 유명세를 탄 것으로 알려졌다.
* 두가지 수술법의 차이는 무엇이죠?
1)양악 돌출입 수술(ASO)은 돌출입(아래위 치아가 동시에 앞으로 돌출 된 경우 이면서 무턱을 동반 하거나 무턱 없이 돌출입만 있는 경우)에 시행 하는 수술로써 돌출된 전방 부분의 일부분의 잇몸과 치아를 상하악을 동시에 “후방으로 집어 넣은” 수술입니다
또한 돌출입 수술법은 “초고난도”의 수술이므로 돌출입 수술을 자유자제로 완벽하게 시술할 수 있는 의사는 우리나라에서 “몇 명 되지 않습니다.
이 돌출입 수술 기법의 노하우 역시 아주 “SECRET” 하므로 이 수술의 “비법”은 아무
의사에게나 전수 되지 않아 병원 밖으로 유출되지 않으므로
돌출입 전문클리닉은 몇 개 되지 않고 아주 전문적으로만 시술되고 있습니다
이 수술법은 수술중 “출혈이 아주 작고, 안전하게, 원인적으로 입이 제대로 이쁘게 들어가는” 돌출입을 치료할수 있는 돌출입 전문 수술법입니다.
2)양악 수술(양악주걱턱수술, 르 포트 ,Le Fort 수술)은 주걱턱( 하악 치아가 상악 치아보다 앞에 위치 한 경우)에 시행 하는 수술로서 “상악 전체를 전방으로 빼주고 하악은 후방으로 집어 넣은” 수술법입니다
따라서 양악수술(르 포트 수술) 은 수술의 방법상 입이 제대로 이쁘게 들어가지도 않기 때문에 돌출입 치료도 제대로 되지 않고 부작용과 사망률 만 높은 수술입니다
또한 양악 수술은 “보통 성형외과의사 또는 구강외과 의사라면 ”누구나“ 양악 수술”을 할 수 있는 수술이기 때문에 많은 성형외과나 구강외과에서 시술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양악 수술은 수술법은 그리 어렵지 않지만 “ 수술중 출혈이 아주 많기” 때문에 수술중 출혈에 따른 부작용과 수술의 위험성으로 인해 양악 수술은 안면윤곽 수술 중에서
“가장 사고율과 사망률이 높은” 수술이기 때문에 수술결심에 아주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
** 양악 수술이 돌출입 치료에 쓰여서는 아주 위험하고 부작용이 심각하다고 하는데 그 이유가 무엇이죠?
1)돌출입 수술( 양악 돌출입 수술,ASO):
양악 돌출입이거나 상악 돌출입 일때 시행 하는 수술입니다
:이 수술은 송곳니 바로 뒤의 제1 소구치나 제2 소구치를 발치하고 이 공간을 이용하여 입을 후방으로 집어 넣는 수술 이고,
* 수술시간은 한시간에서 한시간 반 정도면 충분하고( 이것은 초난도의 수술이라 돌출입 전문클리닉에서 돌출입 전문 성형외과의가가 집도 할 경우),
* 상악과 하악이 동시에 아주 자연스럽게 들어가서 하관의 조화를 이룹니다
* 출혈은 아주 미미 하여 수혈이 전혀 필요 하지 않고
* 부기도 적어 수술후 3-4일만 되면 일상 생활이 가능하고
* 입이 아주 이쁘게 들어 가면서
* 무턱은 자연스럽게 이쁜 하악의 S- 라인을 만들게 되는 수술입니다
2)양악 수술(양악주걱턱수술 ,Le Fort 수술, ):
주걱턱( 아래치아가 윗치아보다 더 나온 경우)을 치료하는것이며
얼굴의 거의 절반을 모두 자르는 대 수술로써 하악은 후방으로 집어 넣고 , 상악은 “전방으로 빼주는” 수술입니다,
* 수술시간도 아주 숙련된 의사가 집도 하더라도 4-5 시간으로 많이 걸리고,
*출혈량도 많아 수혈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에 따라서 수혈에 의한 부작용(AIDS, 성병, 간염 등 감염 질환)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 부기도 아주 심해서 얼굴이 축구공 크기로 붓고
*수술후 8 주간의 악간 고정(입을 벌리지 못하게 철사로 입을 꽁 꽁 묶어 놓은 것) 을 해야 하기 때문에 이 기간 동안 입을 벌지지 못하게 철사로 입을 꽁꽁 묶어 놓아 말하기도 힘들고, 식사하기도 힘들고 ,,숨쉬기도 아주 불편해서, 직장 생활이 4-8주 가량 불가능합니다
*수술후 코퍼짐( 돼지코가 되어 정면에서 코 구멍이 훤하게 보이는 현상)이 100%오게되어 2차 적인 코 성형이 필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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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작용 사례들..
<양악 수술중 수술 시간이 거의 11 시간이나 되었고 또한 심한 출혈로 수혈을 하고 수혈 부작용사례>
제목 : 월 1일날 양악수술했습니다
작성자 : 날아라꼬북이
음 오늘로 4일째 되구요 병원에서 너무 지루해서 피씨방에 와있어요 ;;
낮에 너무 잤나봅니다`~
음 저는 교정 작년 9월부터해서 9개월간 선교정을했구요 대학병원에서 출장을 오셔서 수술을했어요.
다만 수혈을 두팩이나 받았다는거 ;;;;;; 수술때 한팩받고 오늘 낮에 적혈구 수치가 낮다고 한팩 추가로 받았어요 ; 수혈부작용으로 열이나서 오늘은 살짝 힘들었습니다. 참참 오늘은 피통 호스도 뺐느데 그거 뺐더니 거추장스러운거 없어서 아주 편하네요 ^ ^
하튼. 수술 당일날 숨쉬는거 정말 힘들더군요 숨이 턱턱 막히는데 석션 서투른 간호사 언니는 나중에 손길을 뿌리치고 싶더라니까요 하하하하 ^ ^;;;;;
어쨌든 하루만 힘들었구요 지금은 그냥 붓기 빠지길 기다리고있어요~
진짜 많이 부었어요 선풍기아줌마같다는 말이 딱 맞네요 ㅋㅋㅋㅋ
음음
게시판에서 글본거랑 저랑 수술경과가 살짝 차이가 있는거 같아서 참고하시라고 글 올려봐요 ^ ^
1. 양악수술을 하는데 수혈을 했구요
수술한 당일날 9시에 수술시작해서 눈뜨고 시간물어보니까 8시쯤 된거 같더라구요~~
그냥 말을 못하니까 병원침대 손잡이 흔들어서 석션해달라고 하고 ㅋㅋ 열난다고 얼음팩 달라하고 ㅎㅎ 나중엔 종이에 글씨까지 쓰면서 의사소통했습니다.
<퍼온글 입니다>
<양악 수술후 질식에한 사망 사고 사례, 추적 60분 방영,또한 회귀현상( 돌출입 재발) 사례, 양악 수술은 재발이 아주 많음,참고로 돌출입 수술은 재발이 전혀 없음>
제목 : 추적60분에서 나온 부작용사례때문에...
작성자 : 닝ㄱ1ㅁ1
양악수술과 비대칭수술을 앞두고있는 사람입니다.
어제 추적60분에서 나온 희귀현상은 왜 일어나는걸까요?
방송을 보기전까진 단한번의 부정적마인드와 무서움은 생각하지도않았는데,,,
기대감으로 편안한마음을 먹고 수술날을 기다리고있는 저에겐 아주 치명타적인 방송였습니다.
왼쪽 마비걸린 사람과 5일만에 사망한 사람의 우연치않게 수술진은 같았다고합니다.
어찌하였기에 그런 현상이 일어났을까요?
전신마취부분이라 몇일전에 정밀검사를 시작으로 수술을 진행하는거라고 들었는데, 사람마다 체질이 다르건 알겠지만 미세한 부분까지 미쳐 확인을 못한터라 일어난일 일까요?
1%로 생각해선 안될 끔찍한 일이겠지만, 수술을 앞둔 사람으로썬, 불안한마음은 가실길이없습니다.
본인의 결정의사보단 의사진을 믿고 믿어서 선택할것입니다.
혹여나 희귀현상이 일어날시엔 병원의 책임이 없다고하는데, 죽을때까지 평생 내밀고다녀야할 안면수술인지라,어찌 해야할지 모를 도리입니다..
반면 24번수술한 그사람은 이번에 턱수술했음에도 불구하고 말도 잘하고 상태양호하던데...
도대체 사망한사람과 마비온사람은 왜그런거에요??
살아숨쉬고있는 신경선까지 감안하여 수술을 하지않은터일까요??
저에게 희망을 주세요 ㅜㅜ
<퍼온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