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개념없는 제과점

 

파리가 있어 이름도 그렇게 지었나보군요 ㅡㅡ

과제가 빵을먹고 소감을 작성하는거여서  빵을 먹으러 과 동생들이랑 대전 둔산동에 있는 제과점에 갔는데요 빵을 이것저것 담고있었는데 파리 두마리가 윙윙 날라다니는거에요.,...

 그러다가 빵에 계속 달라붙어 있더라구요 사진처럼,,,,

그래서 직원한테 말했어요 저기 빵에 파리 달라붙어있다고.....

그런데 직원이 "네~" 이게다였어요..

뭐 앉아서 저희가 산거 조금씩 떼어먹으면서 봤는데 뭐 아무것도 안하고있더라구요..

솔직히 소비자 입장에선 너무너무 기분상했네요..

추천수1
반대수3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