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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준형 지드래곤 카피?????????????

ㅇㅇ |2012.10.09 18:35
조회 534 |추천 5

내가 지드래곤을 2001년 때 랩할 때 부터 봐서

 

지드래곤을 안 지는 11년이 넘었지만

 

용준형같이 지드래곤이랑 여러부분에서 겹치는 가수는 보지 못했음.

 

뭐 다른 거 말할 필요도 없고 ,

 

데뷔전에 팝핀드래곤 부터 시작해서 랩,제스처,문신,패션,반지,, 이젠 작곡까지 ,

 

뭐 용준형 보고 작곡하지 말라는 건 아냐.

 

용준형도 자기 나름 프로듀싱을 할 권리가 있지,

 

하지만 랩만 하던 용준형이 왜 갑자기 작곡을 했냐는 거지,

 

비스트 멤버는 6명이나 있는데, 유독 왜 용준형만 작곡에 관심을 보이는지 ,

 

남들도 알다시피 지드래곤은 아이돌중에 작곡을 하기로 꽤 소문이 났음.

 

데뷔 때 부터 작곡을 했으니 ,,

 

뭐 용준형도 용준형 나름대로 앨범 프로듀싱에 참여는 할 수 있는데

 

님들도 알다시피 용준형은 대중들한테 이미 짭드래곤으로 찍힘

 

그렇게 찍혔는데도 용준형은 작곡이라는 분야에 다가가려고함

 

아이돌중에 작곡하면 생각나는 사람이 지드래곤말고 누가 있음

 

대중들이 이번 용준형 솔로곡 '너 없이 사는것도' 티저영상에 용준형이 작곡하는 모습을 보면

 

대중들은 무슨생각을 하겠음? 오히려 더 안 좋게 보일거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용준형은 평소 지드래곤이 작곡하던 모습처럼

 

물론 가식이지만 용준형도 작곡하면서 고뇌를 하고, 건반을 두드리고 이런 행동들이

 

티저영상에 담으면

 

그럼 답 나온 거 아님?

 

용준형은 소속사의 힘을 빌려서라도 권지용을 카피하고 싶다는 거지

 

왜 아이돌 패셔니스타를 뽑을 때 권지용, 그리고 용준형이 같이 있는지

 

왜 아이돌 저작권료 순위를 뽑을 때 또 권지용, 그리고 용준형이 같이 있는지

 

이런 게 대중들 눈에는 단순한 우연으로 보일 까?

 

하나만 겹치면 괜찮은데 여러개가 겹침, 이건 표절따위의 문제랑은 다름

 

앞으로의 용준형 인생에 큰 문제가 될 수도 있음

 

내가 장담하는데 용준형은 100% 권지용을 카피하고 따라하려 하고

 

그렇게 계속 카피하다간 본인의 독보적인 스타일이 않나옴

 

평생 짭드래곤으로 찍힐거임.

 

하나만 비슷하면 괜찮은데

 

여러개가 비슷함

 

용준형 본인은 비슷하게 않보일려고 노력하는 것 같아도 결국엔

 

않 비슷하게 보이면서 따라하려고 하는거임

 

내가 용준형의 지인이라고 치고 용준형 앞에 이런 얘기하면

 

100% 용준형 본인도 많이 찔릴거임.

 

뭐 물론 작곡하지마라, 이 브랜드 옷 입지마라의 문제가 아님

 

애초에 처음부터 따라하지만 않았으면, 옷이 겹치는 문제는 바로 해결됬을 거임

 

그리고 자꾸 xing때 용준형이 먼저 데뷔했다 뭐 이 지1랄 하는 분들도 계시는데

 

지드래곤은 2001년에 힙합 플렉스로 데뷔함, 알아뒀으면 함

 

일단 결론을 말하자면 뭐, 권지용 본인한테는 문제가 안 됨,

 

어차피 남이 따라하든 안 따라하든

 

짭은 오리지널을 이길 수가 없고, 권지용 본인도 남이 뭘 하든 자기의 실력과 노력에 따라 성공이 정해져 있는 건데

 

그리고 요즘 빅뱅이 많이 하락세고 그 틈에 급부상을 했던 비스트, 용준형이

 

vip들 눈한테는 그저 눈엣가시임. 그래서 그냥 근거만 대고 생각없이 용준형을 까는거지

 

애초에 권지용이 말했던 '저를 따라하는 사람이 있어요' 이런 한마디 때문에

 

이 때 까지 권지용,용준형 논쟁 때 vip들은 '지드래곤의 독보적인 스타일을 뺏는거냐' 이런 단순한 키보드배틀 밖에 한 일이 없음.

 

어차피 지드래곤은 오리지널임.용준형이 데뷔하기 전에 스타일, 즉 그냥 오리지널 스타일로 밀고가도

 

용준형 때문에 피해볼 건 없다는 거임.그냥 스타일을 바꾸고 싶다. 이런 건 그냥 지드래곤의 가치관일 뿐이고,,

 

그런 거 가지고 용준형을 고소할 수도 없는 거임

 

문제는 뷰티들도 아니고 용준형임

 

계속 남만 따라하는 건 패망의 지름길임

 

지드래곤도 나중에 은퇴도 할 수 있고 아님, 지드래곤 스타일이 한물이 갈 수도 있는건데

 

그 때 용준형은 자기정체성을 못 찾고 우왕좌왕 할 수 밖에 없음.

 

그리고 용준형 심리적으로도 지드래곤을 계속 배끼는 건 양심적으로도 힘들 수도 있는거임.

 

뷰티들이 본인 말로 객관적으로 '용준형은 지드래곤 짭이 아니다' 하면서 근거를 제시해도

 

'대중' 만큼 객관적임에 가까울 수 있는 건 없음.

 

전문가들이 한 앨범, 노래를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것도 아니고

 

대중들도 비슷하나, 안 비슷하나 이런 건 구분할줄 암, 수학의 공식 같은 게 아님

 

애초에 객관적일수도 없으 나

 

많은 대중들이 '용준형이랑 지드래곤이 겹치는 것 같다' 라고 하는 것 만큼 객관적임에 가까운 게 어디있겠음?

 

참고로 나는 지드래곤 후빨도 아니고, 용준형 안티도 아님

 

다만, 용준형도 자주 인터넷 눈팅 할 텐데

 

용준형, 이 글 한번만 봐줬으면 좋겠음. 비록 짧은 글 일 지라도 괄시하지 말고

 

끝가지 읽고 좀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음

 

혹시 나 본인이 따라하지 않아도, 대중이 비슷하다 느끼는 건 따라하는 것과 거의 다름없음.

 

좀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음

 

 

 

 

 

퍼옴..... 용준형 힘내라 ㅠ

추천수5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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