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 여자사람임..
시작하자마자 음슴체를 쓰는 패기넘치는 젊은이임ㅋㅋㅋㅋ
아니 ...다른게 아니고 내가 집에서는 답답해서 위에 속옷을 자주 벗고있슴.
물론 티셔츠나 민소매는 입고 있는데,
체질상 혈액순환도 잘 안되고 옷도 딱맞는거 입으면 이쁘긴한데 뭘 먹으면
소화가 안됨 가끔 진짜 심할때는 밥이 식도에 걸린느낌? 그래서
속옷풀면 좀 수월하게 내려감. (혹시나해서 그런데 돼지라서 끼는게 아님 163에 48키로임ㅋㅋㅋ정상사람)
암튼..그렇게 속옷을 풀고있다가 갑자기 슈퍼에 물건을 사러갈때..
진짜 ....그냥 나가고싶은데 ..... 혹시 이런언니들 있음?
난 어제 밤에 샤워하고 또 민소매 하나만 입고있었음
근데 물이 떨어져서 편의점에 물사러가야되는데 정말...너무 귀차는거임...
입엇다가 다시 또 집와서 벗고 ..내가 이상한건가..ㅋㅋㅋㅋㅋ
왜 , 외국은 노브라에 겨털도 안민다고 하지 않음?
난 평소에도 그게 그렇게 부러웠음 ....ㅠㅠ 여름내내 겨털밀어야되고
속옷도 밖에 나갈땐 꼭꼭해야하고..
그래서.. 어제는 걍 나시입은 상태에서 큰 털야상 뜬금포로 걸쳐주고 나갔다왔슴..
갑자기 나만그런가 생각되서 써봄..
왜냐면 나 지금또 그러고 나갈거라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