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에 한번 나올까말까하는 개찌질이같다
말투며 기본마인드며 60대먹은 영감도 아니고
존 나 골때리지않아?
본인이 잘생겼다고 자부심만 가지고 살아가는거 같은데
솔직히 후라이팬에 버터 식용유 마요네즈 합작해놓은 느끼함과
나이답지않은 노안스멜이 한번씩 볼때 마다 역겨워 뒤질것같아
생긴건 청송교도소 전과23범처럼 생겨서 연상동갑은 여자도 아니다
그저 5~10살 연하에 눈돌아가는 여자에 환장한 미친놈같아
대놓고는 시크한척 무관심한척하지만
어떻게든 댓글한번 썪어볼려고 발버둥치는거 하며 존 나 이중인격 쩔것같애
사람이 겉다르고 속다르듯 왜 쟤만보면 가엾다가도 존 나 불쌍해보일까?
여친은있지만 마네킹속의 여자와 연애하듯 삶이 우울하고 처량해보인다
하.... 그대는 판을 언제 떠날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