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직장생활을 하고 있고 이직도 했었지만
정말 친한 사람 아니면 사생활 얘기를 잘 하지
않거든요?
물론 소규모이면 어떨지 모르겠으나 오지랖이
넓어서 사사건건 관심갖고 케묻는거 싫어하는
스타일이에요
그런데, 그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회사가
있더라고요? 예를들어 남자친구랑 싸웠는데
어떡해 해야되느냐? 직장동료가 남잔데
여자친구는 어떤사람이냐? 등등 코치코치 케묻는데요
현재 남자친구의 회사가 그런 상태인데요?
저희가 싸운얘기 하나하나 일일히 다 얘기를 하나 봅니다
물론 남자친구도 처음에는 이상하다 싶었다고 하는데
지금 말을 들어보니 그냥 그 회사에 물이든듯
흠.. 좀 싫네요 그런 행동들이..
그 회사람들은 당연하듯 아무렇지도 않게 얘기를 꺼내고요
물론 얘기할수도 있지만, 일일히 그런걸 다 알아야 하는지
여러분은 어떡해 생각하시나요?
이런 회사가 많은가요?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