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친구 이야기입니다.
친구입장에서 쓰겠습니다.
동거 하는 룸메이트 친구가 있습니다.
대학친구인데 원룸에서 지내고있습니다.
근데 룸메이트인 친구가 이번학기를 휴학했습니다.
부모님은 그 사실을 모르고 2학기 등록금 약 400만원을 룸메에게 보냈고
룸메는 두 세달만에 탕진하였습니다.
그 후 저축은행에 몇백이라는 금액을 또 대출받았고 현재 또 탕진했습니다.
유흥비 보텔비 등등 으로요,,
그런상태여서 지금 세 달치 방세를 미납하고
휴대폰도 미납하여 발신정지상태입니다.
은행ㄴ에선 대출이자 미납이라고 계속 연락오는 상태입니다.
그냥 이친구 부모님께 연락드려서 현재 상황을 말씀 드리고싶지만 또
의리 때문에 제가 그렇게 했다는 것에 배신감느낄까봐 현재 고민중입니다.
어떻게든 이 친구 부모님이 알게되서 집으로 보내던가 대책을 세우고 싶습니다.
어떻게 좋은방법 없을까요?
제친구의 룸메이야기이고 이글은 제친구가 저에게 하소연 한 글입니다.
현재 저와 머리ㅓ를 맞대고 고민중입니다.
휴학한걸 부모님께 학교에서 보낸것처럼 자연스럽게 아는방법
또는 은행에서 대출한 사실과 휴학사실을 한번에 통보하는 방법 이나
그 이외의 모든 방법..이나..
좋은 방법 없을까요?
저러다 어린나이에 인생망할까봐 걱정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달아주세요 ㅜ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