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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이냐 VS 내 꿈이냐

고민 |2012.10.10 18:39
조회 77 |추천 1

저는 예전부터 미용쪽을 배우고 운영하는 것이 꿈이였습니다.

소박하긴 하지만 미용기술로 봉사활동도 하면서 돈도 버는 미용사를 꿈꿔왔습니다.

물론 중 고등학교때 친구들 꾸며주는걸 좋아했고, 손재수 좋다는 말도 많이 들어왔구요.

하지만 공부의 끈도 놓지 않았기 때문에.. 부모님께서는 더 큰 꿈을 가지라 하셨고, 부모님이 저에게

거는 기대가 컸기 때문에 쉽사리 미용쪽으로 갈수가 없었습니다.

대학 전공도 미용과는 전~혀 상관없는 쪽으로 갔지만 흥미를 붙이질 못하여 계속 방황하였고,

하지만 이제 졸업후 나이도 나이인만큼 공부를 더 열심히 해서 부모님이 원하는 좋은 직장에 다녀야 할지, 꿈이긴 하지만 앞으로 계속 하기엔 힘든 미용쪽을 선택해야 할지 아직도 갈등중이랍니다..

둘다 포기 할수 없어서 답답하네요.. ㅠㅠ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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