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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옹] 김키키입니다.

키키엄마 |2012.10.11 10:41
조회 728 |추천 7

안녕하세요!! 코숏 여아를 분양받아 키우고 있는 초보집사 키키엄마예요.

 

매일 멍멍,냥판을 보며 너무 예뻐요~사랑스러워요~라고 댓글만 달던 저인데 우리 키키도 자랑해보고 싶은 욕심이 생겨 글을 쓰게 되었어요~

 

키키는 바로 이곳!! 동물사랑방에서 분양받은 아깽이예요~ 원래는 다른 이름이 있었는데 부르기 어색하여 새주인을 만났으니 새출발하자는 의미에서 남자친구과 고민끝에 키키라는 이름을 지어주었죠.

 

분양해주신분이 애기가 낯을 많이 가려서 아무데나 실례할수도 있고 밥도 안먹고 어두운데 숨어서 안나올수도 있다고 그럴땐 관심갖지말고 그냥 있으면 알아서 나온다고 그러셔서 걱정했는데 분양받을때 바나나 인형 하나를 선물받았는데 그걸로 유혹하니 나오더라구요!! 역시 아직 순수한 영혼... 바나나 하나에 너의 영혼을 팔다니..훗

 

아무튼..처음 쓰는 글이라 이상할지도 모르지만 우리 키키 예쁘게 봐주세요 ㅎㅎ

 

 

 

 

 

 

 

 

 

 

 

 

 

 

 

 

 

 

 

 

넌 누구냥.jpg

 

 

 

 

 

 

 

 

 

 

 

 

반전녀... 숨어서 안나온다더니... 품에서 잘만 잤네요~

 

아놔 왜깨우냥.jpg

 

 

 

 

 

 

 

 

 

 

 

 

널 탐색하겠냥 .jpg

 

 

 

 

 

 

 

 

 

 

뭘보냥 요가중이냥 .jpg

 

 

 

 

 

 

 

 

 

 

엄마 얼굴보고 깜짝 놀랬냥 .jpg

 

 

 

 

 

 

 

 

 

 

 

 

자는거냥 째려보는거냥 .jpg

 

 

 

 

 

 

 

 

 

 

 

 

 

I am from 외계 .jpg

 

 

 

 

 

 

 

 

 

 

 

 

 

암컷이라고 남자좋아하냥.jpg

 

 

 

 

 

 

 

 

 

 

 

자유의 몸이 되고프다냥 .jpg

 

 

 

 

 

 

호호 이거 진짜 마무리 하기 민망하네요 ^^;

 

사진 사이즈 조절 불가해서 보시는데 불편하시다면 죄송하네요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키키 예뻐해주세요 ^^

 

아 그리고 아직 초보집사라.. 모르는게 많은데 키키는 이제 4개월 되었구용.. 혹시 고양이 키울때 주의해야할점이나 정보등.. 댓글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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