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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토끼 보러갔다 대박 영화 만났다!! <루퍼> 시사회 후기!!

 

 

시사회를 통해 영화 <루퍼> 보고 왔음!!

 

 

 

조셉 고든 레빗 = 토끼토끼조토끼♡ 영화라 무조건 보려고 했던 영화ㅋㅋㅋㅋ

그런데 막상 시사회를 통해 보고 나니

기대했던 것 보다도 훨씬 더 대박인 영화였음!!!

 

 

 

우선 간단히 스토리 소개를 하자면


주인공 '조'는 2044년을 살아가고 있는 '루퍼'임
루퍼란 시간여행을 통해 미래에서 온 타겟을 제거하는 킬러.
시간여행은 미래에서 범죄조직이 이용하는 불법으로
미래의 사람을 과거로 보내 루퍼를 통해 제거함으로서 완전범죄를 이루는 방식.

그런데 그런 조의 앞에 나타난 타겟이...

 

 


다름아닌 30년 후의 자신!!!

미래의 나를 죽여야 하는 초유의 사태...!!

게다가 얌전히 죽어줘야 할 타겟인 미래의 자신이
나를 때려눕히더니 도망쳐버림;;


순식간에 조직의 표적이 되어 쫒고 쫒기는 신세가 된 현재의 조와 미래의 조.

그 과정에서 과연 미래의 조는 어떻게 과거로 오게 되었는지,
그리고 미래의 자신을 죽여야 하는 상황에 놓은 현재의 조의 추격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진행되는 스토리!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중반부를 넘어서면 전혀 예상밖의 전개가 펼쳐지기도 함


정말 처음부터 끝까지 몰입하게 되면서
긴장을 놓을 수가 없는 영화임 ㅠㅠ

 

특히 현재의 조 역의 조셉 고든 레빗과
미래의 조 브루스 윌리스의 2인 1역 연기도 인상깊고

명불허전 액션배우 브루스옹의 액션은 물론
지금까지의 출연작들 중 가장 박력있는 액션연기를 선보인 조토끼까지
두 배우의 연기 앙상블을 보는 재미까지

 

 


얼마 전 미국판 메인 포스터가 이렇게 공개되기도 하였던데
국내 포스터랑은 또 다른 느낌??

뭔가 스토리가 함축적으로 담겨 있는 것 같기도 하고
분위기 돋는다잉ㅠㅠ

 

 


아무튼 결론은!!

개봉하면 다시 보러갈거임 ㅋㅋㅋㅋㅋ

스토리, 비주얼, 액션 등등 모든게 만족스러웠기 때문!!


그리고 스토리자체도 매우 고차원적이고 심오해서
한번 더 보면 또 미처 몰랐던 새로운 것들도 보일 것 같음.

정식 개봉은 10월 11일이라고 하니
그때 꼭 다시 극장가서 볼 예정~!!

 

<루퍼> 추천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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