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추가★★
아직 새끼라 시도때도없이 잘잔다는^^
윙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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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려온지 2일됫구요
남아에요ㅎ.ㅎ
근데 아직까지 이름이 없네요..ㅠㅠ
이왕 정말 기발하고 이쁜이름으로 짓고싶은데~~~
이빨이 자라려고 해서 그런지 자꾸 이것저것 물어뜯구 깨물어요 >.<
크아아아아아앙
핸드폰 카메라 들이댓더니
저 자세로 일시정지 ㅋㅋㅋㅋ >.< 아 진짜 귀여운거... ㅠㅠ
인형같아요
이빨이 많이 가려운가봐요
갖다대면 잘근잘근
사진찍게 제발 가만히 잇으라고~~
ㅎ.ㅎ 긔욤이 ♥
후보이름▼
1. 장군이
아빠가 뜬금없이 장군이라고..남아라서
2. 삼만이
아빠가 삼만원 주고 데려왓다고 해서 삼만이래요
3. 시월이
10월달에 와서 동생이 시월이라고 / 광해에 사월이 때문에도 잇고
4. 가을이
가을이라서? 가을색깔
5. 희동이
왠지모를 둘리의 희동이 느낌?
6. 말포이
말티즈 + 포메라이언 이라서 !! 댓글달아주신거 보고나서 오호ㅇ.ㅇ
7.뽀삐
내아내의모든것 보고나서 생각해둔 이름인데
뽀뽀 안해주면 삐지는 강아지? ㅋㅋㅋ 저혼자 생각한거...
근데 주변 반응들은 그닥이라..
8.콩만이
콩알만해서
뭐가 좋을지 !! 고민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