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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꼼, 삐용1호

앗썰 |2012.10.11 16:45
조회 691 |추천 9

 

 

똑똑한 어미냥이 노랑이 덕에 길냥이에서 집냥이로 업글된 삐용4남매중 1호입니다.

 

8월 3일 출생했으니 두달이 훌쩍 넘었네요.

 

 

 

첫째임에도 혼자만  똥오줌을 못가리고 화장실이 아닌 집구석탱이에 지려놓기에

 

상식이 전무한 제가 동물병원에 가서 의사샘께 여쭈어보니

 

예민하고 깔끔한 성격이라 그럴 수 있으니 따로 화장실을 마련해주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랬더니 잘 가립디다. 이런~ 차도남!

 

 

 

우다다를 좋아해서 아주 그냥 집안을 쓸고 다니고 있지만,

 

아주 귀염포텐 터질 때라 바라만 보고 있어도 햄복해요~

 

아마 이맛에 반려동물을 키우는 모양이에요.

 

 

 

사랑

 

 

 

 

 

 

 

 

 

 

 

 

 

 

 

추천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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