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4살 노처녀이에요
저는 화장하는걸 싫어해서 쌍수를 하면 화장안해도 되는 줄 알았어요
그래서 쌍수를 햇어요
지방이 없는 눈인데 절개법으로 한 눈은 엄청 쏘세지눈 같았어요
의사는 자랑 하듯 2번 할 수술을 1번에 햇다며..시원히 말햇지만
그게 시작이었어요
아무리 봐도 어색한 엊그제한 쌍수는 11년간 저를 괴롭혔고
만나는 분마다 너 어제 쌍수 했니? 등등
화장기술이 뛰어 나지 않은 저는 ...아이라인그리기에 빠쁘고..
속은 이민 재가 되어버려진지 오래
유명하다고 하는 성형외과 갔지만 의사들은 다른 명함주기에 바쁘고..
전 아직도 쏘세지 눈을 하고 있어요...
사람들은 살빠지면 눈살도 빠져 하지만 눈과 몸무게는 상관이 없다는거..............
여러분 저 다시 쌍수 재수술받아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