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보고 글올려요..대략 어떤 외국인이 온지 며칠만에 다수의 여성과 잠자리를 가졌음.. 인데베플은 "한국여자 다 그런거 아님" 이더군요.. 저는 이말 동의 못해요보통 여성이 살면서 직장이든 길거리든 외국남성과 엮일일이 뭐가있죠?
회사에서 같은 부서에 외국인들 많아요? 아님 옆집남자가 외국인인가요?영어회화학원 선생이 혹은 클럽가면 보이는것들 말고는 딱히 만날일이 없잖아요?그런데 무슨 근거로 다 그렇지 않다고 생각들 하시나요?
예전에 한방송에서 서양백인남성이 여자들한테 접근해서 한국말 배우고싶다는 이유로폰번호를 얼마나 따나 봤는데 30명한테 30개 다땃어요.. 만약 일본남자.필리핀남자.중국남자였으면 30명중 몇명이나 줬을까요?..
정말 쪽팔려요.. 아마존서점가면 "한국여자 쉽게 따먹는법" 이란 책도 팔렸데요.. 왜들 그러세요?.. 지금 이글 읽으면 "나는 못그럴것 같은데.." 라고 생각하시나요?막상 접근해보세요.. 처음부터 양키가 "널 따먹겠어" 라는 냄세를 풀풀 풍기며 다가오지않으니 "이사람 나쁜사람같지 않아~" 혼자 합리화시키며 만나고 슬슬 작업걸면 쉽게벌리겠죠..
제가 말하고픈건 이거에요.. 외국인에 환장하는 한국여자들은 절대 소수가 아니라누구나 잠재적으로 그것이 될수 있다는거에요. 코쟁이 사귄다고 자신의 지위가 올라가는것도아니오.. 그렇다고 한국남자한테 빨대 꽂는것처럼 하지도 못하고.. 답답합니다..
밑에건 기사입니다. 어차피 읽을꺼라 기대도 않하지만 남성들은 보겠죠..정신 차리세요..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view.html?rMode=list&cSortKey=depth&allComment=T&cateid=1006&newsid=20110615113213946&p=chosun
http://www.dcnews.in/news_list.php?code=repo2&id=657622
http://www.dbgowoman.com/board.php?bo_table=loves&dst=www&navi=2&sca=%B0%E1%C8%A5%C0%BB+%BE%D5%B5%CE%B0%ED&wr_id=37781
http://gall.dcinside.com/list.php?id=immovables&no=234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