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외국여자를 만나봤다.
대개의 여성들은 이러한 평가글들을 보고.자작이니 뭐니 하는데..
외국여자를 만나봤다/못만나봤다는.. 평범한 한 남자가
한국여자혐오로 바뀌는 중요 기점중 하나인것 같다.
본인도 느껴봤지만. 일/여행 등으로 외국여자와 친해져본 경험이 있는 남성들은 대개...
한국여자가 유별나다는걸 깨닫게 되는것 같다.
이 이유로인해. 여자혐오가 아닌.. 한국여자혐오가 되어가는것도 같고.
2. 어른들의 시선
젊은남자들. 특정계층의 불평불만이 아니라
어른분들도 "요즘여자들은 힘든일 안하려고그래" , "요즘여자들은 참을성이 없어",
요즘여자들은.. 요즘여자들은..
나만느끼는게 아니다 라는 생각이 들떄..
3. 연예역사
운이 좋게도. 어린시절부터 좋은여자 만나서. 군대 갔다오고..
그뒤로도 쭉 대학졸업하고 무난하게 취직해서 결혼하는 커플들이 있는가 하면..
자신이 원하지 않는데도
쉽게사겨지고 쉽게 헤어지게된다면. 어쩔수없이라도
여자에대한 안좋은 인식이 심어지는것 같다.
4.매체
나같은 순진한 남성들이나. 착한남성들은 그래도
자신이 잘못한거겠거니.. 자기반성을 한다.
대개 연애사가 그닥 좋지못하더라도. 아직까지는 여자에대한 혐오까지는 걸리지 아니한다.
하지만 이기점으로 우리는
여자혐오로 점점더 기울어지는것 같다.
바로..
여자들의 속내를 알게되는 순간...
결시친/뉴스 통계/뉴스 일반/미수다/그것이알고싶다/ 기타(화성인 바이러스)
이곳들에서 알게되는 여러가지 정보들에 의해
순수하던 남성들도 결국 다들.. 한국여자혐오로 돌아서버리게 되는것 같다.
(ex:
외국다녀온 남성들의 해외여성/국내여성들에 대한 평가,
남녀차별에대한 여성들의 숨겨진 인식..
더치페이에대한 여성분들의 속마음
남녀결혼비용부담 비율 통계자료
남녀데이트시.. 실전에서는 절대 듣지못하던 데이트때 여성분들의 속마음..
한국여성들의 평등에대한 이중성
명품
잘못된 결혼관. 진취적이고 자주적이지 못한 남편에게 의지하고자 하는 그릇된 결혼관..(이것보고 정내미가 떨어짐..;))
5. 결혼관
'4.매체' 에서도 일부 다루어졌었지만. 매우 중요해서 한번더 적어볼까 한다.
한국 남자들이.. 특히 결혼적령기의 한국남자들이 등을 돌리게 되는데에는
우리나라 한국여성들의 결혼관에 크게 낙담을 하고 돌아선다는데에 큰 이유가 있다.
첫째. 높은관문
더도말고 덜도말고. 제일큰이유 딱하나.. 눈이 너무나도 높다.
둘째. 자립심/책임감
눈이 높아지는 근본원인중 하나가.. 우리나라 여성들에대한 사회적요구(교육)자체가
자립심과 책임감을 심어주지 않는다. 그러한면은 전적으로 남성들에게 편중되어버리기 마련이다.
그러다보니 부가적으로 생기는 문제가.
어른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내가 결혼은 사랑하는 사람과만나 하고
가정을 이끄는건 나의 능력으로 해아지.. 그러한 자립심(책임감)자체가 결여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레.(취업의문이 어떻니.육아와 직업동시병행 힘들다느니..양성평등이 어떻구 주장하면서도..)자신의힘으로 일어설려기 보다는. 남편의 제력에 기댈려고하는 경향이라는 이중성이 생겨버렸고..
이러한 '인식'의 크나큰 문제점은 아마도. 자신들 스스로도
문제가 있다고 인식되지도 않을만큼. 아무렇지도않게 매우 자연스럽게 인식들사이에 녹아들어있다는게
가장큰 문제인것 같다.
셋째. 결혼금 부담비용
누가 8;2라고 하던데.. 아직 그것까지는 못찾아봤고. 7:3까지는 봤다..
이게 실제로 일어나는 현상이다.
그렇게 그렇게 7:3이든 8:2든 결혼해서 그나마 잘살면 다행인데..
대개는 초년에 이혼당하기도 쉽고. 한국여성분들 고집꺾고 살기도 힘드니
그냥 그돈으로 외국여성모셔서 맘편하게 살까 하는마음도 적잖이 든다.
넷째. 부모님모시기..
요즘남자들 앵간하면 다 독립하고 싶어한다. 왜냐고 하면.. 그냥 그게 요즘 결혼의 대세니까..
근데 이런 문제점에 치닫으면 한국남성들은 또.. 한국여성들에대해 치가떨리고 만다.
집안사정상 부모님을 모시고 살아야할떄...
이정도일줄은 몰랐는데. 부모님에 '부'자만 나오면 부부쌈 난다더라..
여차저차해서 부모님 모시면...
다끝났다 싶었는데..이번엔 또 재산다툼...
부모님 못모시면 떠나라..라는게 아니라
부모님모시기에 대한 여성들의 인식자체가 극한이기주의라서 실망했다는 것이다.
앞으로 살면서도 이것보다 더 힘들고. 함께해쳐 나가야할 일들도 많을텐데
어찌 이런 인식을 가진 한여성을 아내로 맞아.. 가정을 옳히 꾸려나갈수 있겠느냔 말이다
가정사 뿐만아니라
부부관계에 있어서도 하나도 지려들지 않으니까.. 요즘엔 왠만한 개념녀아니고선
한국여성과 결혼하기가 왠지 덜컥 겁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