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런 마인드 갖고 있는 것 자체가 이해가 안됩니다. 왜 대학교에서 만난 친구와 고등학교 이전부터 알고 지내던 친구들을 구분 지어서 생각하는지... 누군가는 그러더라구요. 대학교 친구들은 돈이라는걸 본격적으로 알게 될 때부터 알게 되기 때문에 돈에 의해 좌지우지될 수 있는 가벼운 사이라고 친구라는거 구분지어서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친구면 친구지, 대학교 친구다, 고등학교 친구다, 언제 친구다..... 본인의 진심이 그 상대방에 대해 거리감을 두고 있는것 밖에 안되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