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사귄지1년되는쯤에...
헤어지고말았지...
나는오빠가 좋은데 오빠도좋았는데 갑자기이별이..통보가오고
울지않을려고 쿨하게이별하자고 하던오빠였지..
나는결국엔울었지...오빠는 전화로 우면서받았지..
미안하다 능력없다.. 마음이자꾸안들어가진다..했지..
나도그랬어... 미안해.. 내가너무어려서.. 마음도안흔들려..
결국엔..우리가남남되버리고 서로 다른길로섰지만..
서로못보고 서로얼굴도모른는체로 지내고있는거같아...
오빠 내가 그동안욕해서미안하고... 내가어려서미안하고 욕심부려서미안하고
우리끝까지갔으면 이런일없었는데... 그치 오빠도 좋아하라하면서안으면서하고..
이젠아니다.. 나도 좋은남자만나봐도안되겠더라... 술도먹어보고 다른남자만나보고할께...
근데오빠를어떻게잊어.... 갑자기.. 교회다니다보니..싹잊어주더라...
오빠생각나면서도울고... 오빠몰래카스사진보면서.. 아잘지내구있구나 생각을하고있어..
가을이지나가면 이제겨울이지....오빠도 여자가없는거같더라...
날씨쌀쌀해지니깐 감기조심하고 몸조심하고 양어장일도잘다니고 알았지..
오빠 오빠 인연이라도 다시만나면 좋겠어... 그니깐 잘지내야되알았지..
행복한남자를 되야지... 날잊었다면서.. 나도 오빠차츰잊고있으니깐 걱정마 ㅠㅠ
잘지내고 힘내야대 알았지... 사랑해..그리고 고마워..그리고미안해
10.07.18ing~12.05.26 첫사랑이자 끝사랑 오옥희가... 사랑하는제주도에있는구엄촌에있는오빠야에게..
나는.. 이별이너무많이맞았어...3번이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