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돌 수지, 엘레강스
미스에이 수지는 레드카펫 위에서 순백의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한 마리의 백조처럼 우아한 자태를 선보였다. 드레스는 속이 비치는 시스루 드레스에 플라워 디테일이 가미된 여성스럽고 우아한 디자인으로 이날 수지는 레드 카펫 베스트드레서로 선정됐다.
그는 드레스와 함께 포인트 액세서리로 화이트 스톤이 풀 세팅된 장미 모티브의 제이에스티나 이에스돈나(E.S.donna)컬랙션 로사 라인 이어링을 착용했는데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느낌을 풍겨 사람들의 찬사를 받았다. 20대가 보여줄 수 있는 최상의 엘레강스 스타일이라는 평이다.
수지가 착용해 화제가 된 이어링은 제이에스티나 신상품으로 부드러운 곡선을 따라 화이트 스톤이 촘촘히 배열된 디자인이다. 장미 모티브의 로사가 입체적으로 표현되어 여성스러움을 강조하고 싶은 특별한 날 제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