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거 내잘못이야?내잘못이에요?ㅋㅋㅋ어이털려

나참ㅋㅋ |2012.10.13 21:04
조회 68 |추천 0

톡커님들 내가 하도 어이가없고 열뻣쳐서 톡커님들한테 물어보려고함

어이가 상당히 음슴으로 음슴체로 ㄱㄱ하겟음

 

사건은 방금전임^^불과1시간(?)전

 

남자친구 누나의이야기임

 

남에 사생화얘기해서 미안하지만 이 언니가  가구디자인?그런쪽일들 한두달전까지다녓음

 

근데  회사가 부도가 난거임ㅋ남자친구한테 얘기듣고나서 처음에는

 

'헐..진짜??언니 어떻게??일한건 받으실수잇으시데??'이러면서 같이 걱정해주고 했음

 

근데 어느날부터 남자친구와 어머니가사는 집에와 눌러앉아서는...놀러를다니기시작햇음..솔직히 그때는

 

아 그래뭐~일다니느라 못노셧으니까 여기와서 친구도만나고하나보다 햇음

 

근데 근데 그게 지금까지그럼 세달이 다되가는데 일자리를구하기는커녕 알바도 안함 그러면서 어머니 돈

 

받아가고 남자만나고 친구만나고 돈도없으면서 어머니가 주시는거 자기가달라해서 받아가는 그런돈으로

 

서울올라가서 놀고오고 아는오빠가 만나자하면 밤에9시넘어서 나가서 놀고 향수는5만원짜리 싸구려향나

 

는거 사고 그렇게 어머니한테 받은돈을 노는데 흥청망청 써댓음 진짜 남이 내가 봐서 진짜 개념없다 라고

 

생각할정도엿음....ㅋ(사태 심각성을알겟음?)내가 요번이 처음이면 말을안함ㅋ..ㅠㅠ

 

이 언니는 이전에도 부도난 회사 들어가기전까지 놀앗음 놀면서 구하니까 회사가들어가짐?

 

회사를못구하면 알바라도 해야되겟다는 생각이 정상인데 이분은..ㅋ

 

동생한데 자기집 월세내달라하고 폰비내달라하고 엄마가 번돈 용돈으로 가져가고..23살이면...이제사회인

 

이면 정신차릴나이된거아님? 어케 회사도 못들어가면서 친구들이랑 놀고 옷사고 노는데 다쓰고 엄마한테

 

달라하고 동생한테 달라하고 정상임? 알바를 고딩때 한번하고 해본적이없으심^^

 

어머니라 남친이 알바를하래도 곧 일구할거야 이러고 대답안하고 알앗어하고 그날 또 놀고

 

나님 솔직히 그때도 화낫지만 오지랖이라 그냥 그렇구나..심하시네..이러고 말앗엇음

 

근데 1~2년 그러고 나서 몇달지나지도않아서 또이러니..내가화나는거임 남친이랑 어머니 등골빼먹고

 

지는 놀러다니니까 내가그래서 몊일동안 분노를하엿음 누나 올라가시라하라고 가서 알바라도구해서 하지

 

라고 얘기하라고 어머니한테도 얘기해서 크게한번혼내시라고햇음

 

어머니도남친이랑같이 알바구해서해라 이제 용돈도 그만받아가라 몇번을얘기햇지만 이님은 고쳐질기미

 

가 전혀 보이지않음 그래서 내가 화가터졌음 솔직히 오지랖이라 여태껏 참앗는데 언니가 하고다는행동들

 

이 상당히 쪽팔림 남친도 자기누인데 쪽팔리다 함ㅋㅋ...

 

근데 오늘 누나가 자기가 키우는 페럿 밥주러갓다다 월요일에 다시온댓다함

 

집에서언제까지 놀고먹고하려는건지모르겠지만...생각이없는거같음

 

쨋든 남친이랑 그가족들이 해결못해서 내가 직접 말을써서 남친시켜서 누나한테보내라함

 

내용은 이렇슴

 

 

누나도 충분히 알거라생각하지만 오늘가서 오지말고 일구해봐

 

알바라도 해서돈벌어야지 여기와서 친구나 아는오빠는만나러다닐나이아니잖아

 

누나도 나이잇으니까 알거다알잖아 거기서 회사알아봐 안돼면 알바라도좀해

 

구해서 방세 이런거좀 알아서내고 솔직히 지금까지 엄마한테 돈받아가는거 안미안해?

 

달래지말고 돈벌어서 좀 다내.

 

누나이제 돈받아갈나이아니잖아 엄마용돈주고그래야할 나이잖아 저번에도

 

큰형친구만나고 내누나지만 좀 그렇더라 왜이러는건지는 누나가알거라생각해

 

이제 누나 학생아냐 성인이야 누나 인생살아가야지 내말 잘생각해봐

 

 

이렇게 말햇는데...누나는 오히려 남친에게 너나잘하라고 병신이라고 욕을했다함

 

내가 시킨거 알고햇다는데 아니 남동생 여자친구가 시킬정도수준인거면 심각한걸알고 깨우쳐야되는거아

 

님?? 남이봐서 쪽팔리고 왜저러고사나 싶을정돈대 그리고 남친있으면서 자기좋아하는 오빠친구를 밤9시

 

넘어서 왜만나러감? 그것도 둘이 술마시러? 뭔일나면어쩌려고ㅋ 걱정임 진짜 내언니였으면

 

쌍욕을하고 때리고 뭔가하겠지만 남이니 남친시켜서 저렇게 라도 조근조근 얘기할수밖에없었음

 

저것도 일년을 참다참다 얘기한거임 근데 오히려 남친한테 넌 여자친구가시키는거하는 병신이냐고 하고..

 

저거 남친진심도 있는건뎈ㅋㅋㅋ반은나고 반은 남친인데...참나원..핳...

 

가족한테 미안한것도 없나봄..ㅋ 그리고 엄마한테 돈받아가지말라고 얘기했더니 이제안받아갈게 됬지?

 

이랬다함..얘기안했으면 계속받아갈생각이었다는거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남환장함

 

난미안해서라도 저렇게 말하면 사과를했을거임 알바라도구했을거임

 

자기한테 생각이 있다고 했는데 핑계로밖에 안보임 생각이있어서 몇년놀고 잠깐 일하다 몇달째놈?

 

그것도 엄마돈뜯어가서? 톡커님들 이거 내가잘못한거임? 남친한테 저렇게 보내라고한게 내잘못임?

 

남이 저럴정도면 자기가 뭔가 느껴야 하는게 정상아니냐는거임..ㅜㅜ?

 

핳...나짜증나고 남친이랑 어머니 불쌍하고..누나는 그냥 저나이먹고 저러는게내가같이 쪽팔리고 불쌍함.

 

솔까 내가 오지랖핀건암 그잘못은아니까빼고 저님 행동톡커님들이 볼땐어떤지알고싶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