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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반 가식녀1111@@@@@@

말숙이 |2012.10.13 21:41
조회 352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행복한학교생활을 꿈꾸던 훈녀였으나

 

처참히 무너져버렸으므로 ㅋㅋ 음슴체로 가겠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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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반에는 머리 웨이브펌에다가 눈간격이 조큼좁은 가식녀가 있음 ㅋㅋㅋ

 

 

 

1학기때 가식녀는 진짜착했음 말투도 상냥하고 조금은 가식이라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싫지는 않았음 근데 2학기가되고 10월달이된지금 그저께 일이 터졌음

 

(가식녀재외하고 제 친구 두명을 초롱이 순진이로할게요)

 

 

그저께 학교에서 갑자기 초롱이가오더니

 

 

"애들아 너네들이 나 짜증나다고했어?? "

 

 

이러는거임

 

당황이게 먼쌩뚱맞은 소린가 싶어서

 

순진이와 저는

 

 

"아니? 안했는데? 누가그래?"

 

 

이래츰 ,,, 근데 초롱이가 당황한듯

 

 

"...아니야."

 

 

이러는거임 ㅋㅋㅋ 저와 순진이는 궁금한것을 못참는 성격임

 

그래서 초롱이한테 다시 물어봤음

 

 

"누가 그랬는데?"

 

 

"가식녀가..."

 

 

이말을 듣자마자 진짜 어처구니가 없었음

 

저는 순진이와 초롱이 뒷담을 깐적도 없을 뿐더러?

 

설사 깐다해도 순진이랑 저만 둘이서 까지 어떻게 가식녀가 알겠음??

 

너무 어이없느나머지 초롱이한테 말함

 

 

"와 가식녀 진짜 어이없네 ㅋㅋㅋㅋ 우리 니 뒷담안깠어 ㅋㅋ"

 

 

4 5 6학년 가식녀와 친구였던 초롱이는 우리를 믿지못하는지

 

 

"진짜? 만빵?? 엄마걸고?"

 

 

라는 엄빠스킬까지 나오게 되었음 ㅋㅋ

 

 

" 어 엄마걸게 만빵콜 "

 

 

저와 순진이는 초롱이게게 매우 실망했음

 

나랑 순진이도 똑같은 초롱이와 친군데 우리말을 안믿어주고

 

가식녀말만 믿는게 너무 서러웠음

 

그래서 다시 철자안틀리고 하나하나 설명해주었더니 그제서야 믿었음

 

이제 오해가 풀리고 우린 학교끝나고 가식녀와 놀이터에서 이야기하기로함

 

 

놀이터를 가서 글쓴이는 도도하게 가식녀에 이렇게 말함

 

 

" 가식녀야 너가 초롱이한테 거짓말했담서 ㅡㅡ"

 

 

그랬더니 없는눈을 동글동글하게 만들면서 가식녀가 이러는거임

 

 

" 응,,,? 무슨거짓말??"

 

 

ㅋㅋㅋ 귀척을 하길래 쫌 어이없어서 다시 똑바로말했음

 

 

" 나랑 순진이가 초롱이 짜증난다고 뒷담깠다고 했다면서 ㅋㅋㅋ"

 

 

",,,,,,,,,,,,,,,,,,,,,아,,,,,,,,,,"

 

 

 

근데 이말하니깐 가식녀가 은근 초롱이 야리는거같아서 기분 드러웠음 ,,ㅡㅡ

 

근데 ㅋㅋ 이다음에 가식녀가 한말이

 

 

"근데 사실이잖아 너랑 순진이가 초롱이 짜증난다고 그랬잖아 ㅇ-ㅇ"

 

"우리가 언제?"

 

"급식 먹고 도서실로 갈때 아 왜말했데 짜증나 ㅡㅡ 이랬잖아ㅇ-ㅇ"

 

 

계속 눈을 ㅇ-ㅇ 이러고 뜨고 말하는거임 ㅋㅋ

 

 

 순진이와 저는 점심시간에

 

우리반 이마광나는 여자애를 놀렸었음 근데 빛나가 저희를 팰라고해서 급식먹고 튀었음ㅋㅋ

 

근데 그 여자애가 저희 팰라고했던걸 밥먹으믄서 까먹고 있었던거임 ,,,

 

그래서 우리는 열나게 튀고있었는데 갑자기 여자애가 헐크처럼 달려오는거임 ㄷㄷ,,,

 

알고보니깐 그걸 초롱이가 말했던거였음 ㅋㅋㅋ 그래도 우리는 원래 이렇게 항상 노니깐

 

우린 장난스럽게 웃으믄서

 

 

"아 짜증나 ㅋㅋㅋㅋ 왜말했데 ㅋㅋㅋ"

 

 

이랬는데 옆에서 분명히 가식녀도 맞장구를 쳐줬음 ㅋㅋ

 

바로 이 상황을 가식녀는 초롱이에게 말했던것임 이 한마디를,,,

 

 

"야 그건 장난이었지 ㅡㅡ"

 

 

이랬더니 웃기는 가식녀의 한마디

 

 

",,,아 그랬던거였어?? 초롱아 순진아 말숙아 미안해..."

 

 

아 참고로 말숙이가 글쓴이임 ㅋㅋㅋ 이게 별명이라서 ㅋㅋ

 

이말 끝나고 저는 생각했음

 

 

' ㅋㅋㅋ 가식녀 조카 재수업네 애들 피해줘놓고 ㅡㅡ??'

 

 

여차여차해서 대화를 끝내고 같이 긔요미라는 친구집에가서 놀았는데

 

순진이가 가식녀 걔가 계속 순진이 야렸다는 것임 ,,,

 

그때 상황은 얘기도 끝났었고 했기때문에 그냥 넘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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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어제 있었던 일임

 

순진이가 상담실쌤이 오라고해서 상담실로 우선 데려다주고있었음

 

다 데려다주고 저희는 먼저 가있겠다고 했음 ,,,

 

학교끝나고 저희는 가식녀집에서 놀기로 했었음

 

근데 상담실쌤이 초롱이보고 아직 순진이는 상담시간이안됬으니 십분만 같이있어달라는거임,,,,

 

그래서 애들이 먼저가있으라길래 저와 가식녀는

 

가식녀 집에 먼저 갔음

 

 

근데 이십분이 지나도 안오는거임 ,,, 가식녀와 저는 순진이와 초롱이가 거의다온줄알고

 

숨어있었음 추하게 ㅡㅡ ,,, 그래서 문자를 보냈음

 

 

"대충 ?? 아나 너네들 오는줄알고 숨어있었는데 ㅡㅡ"

 

 

이런식으로 감정실어서 문자를보냈음 ,,, 오늘와서 생각해보니깐 정말미안한일임

 

여차여차하면서 얘기하다가 갑자기 가식녀가

 

 

"말숙아 있잖아 오늘 초롱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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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 추천

염치없지만 이편원한드아,,,추천

자작갔다 흑,,, 반대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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