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현재 24살..조그만한 피자가게함
3년전에 8년간 연애했던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너무힘들어서 클럽과 나이트를 다니며 밤문화를 시작함
이제는 일주일에 3~5번 정도 클럽감 ...예전엔 나이트도 갓었는데
여튼 이제 클럽만 감 ......(나이트 시대는 끈나가는듯...)
문제는 저렴하게 놀아야 되는데 갈때마다 룸잡거나 최소 부스...(물론 지인들이랑 엔빵하지만)
한번 달릴때마다 기름값 엔빵비 1차로 술먹으면 술값등등 기본 30만원은 씀...ㅠㅠ 대리비도있고
여튼 이따위로 살으니 정신상태가 맨날 이상함..무슨생각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고 맨날 앨프녀사냥에만
뭐든 신경이 집중되잇음 난 솔직히 못생긴건 아닌데 좀 개성있는편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쥬얼보단 좀 이빨로 작업하는편임 (그리고 무한반복 들이대기
이러니 가게가 장사가 안되는건 아닌데 생활비가 항상 엄청 부족 ...(맨날 조카게 써대니!!!!)
그리고 항상 가게 끈나고 클럽가서 밤새 술먹고 시끄러운 음악 막 듣고 그러고 몇시간 못자고
가게 출근하니까 진짜 눈밑에 다크가 장난아님 .......맨날 다놀고 집에올때는 고만놀아야지
하다가도 낮내내 피곤하고 힘들어 죽겠다가도 10시 11시 되면 살아나가지고 오늘은 새가 되지 말겠다라는
다짐을 하며 달림팸들과 만남....ㅋㅋㅋ
정말 내가가봐도 쫌 대단함 ...일주일중 클럽 안가는날은 술병났거나 돈 없는날...ㅋㅋㅋㅋㅋㅋㅋ
여튼간 이제 돈도좀 모으고 착실하게 살아야 될거같은데 클럽 중독이었다가 이제는 건실하게
잘살고 계시는분 조언좀 부탁.. 여자는 만나고싶은데 진심으로 사귀는게 정말 잘안됨...
간혹 정말 착하고 좋은여자 만나서 사귀고 싶은 생각도 드는데
그런사람 상처주는건 그여자 안만난는것보다 더 힘든일 ... 그래서 자진해서 포기하고
또 그런일 있을때마다 미친듯히 달림......(그런마음 지우려고 ...)
집에서 이제 포기했음 난 방탕하고 음탕한놈이라고 가족들도 날 인간취급하지않음
PS : 한국여자들 정말 큰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