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뻔뻔한그녀

아오 |2012.10.14 03:43
조회 7,811 |추천 34

안녕하세요

20대 여자사람입니다

 

지금 어이가 음슴으로 음슴체 꼬우~!!

 

글을 잘 못써도 넓은 마음으로 이해 부탁바람부끄

 

 

 

 

일단 글쓴이는 박효신님의 열렬한 팬임을 알리겠음♥3♥

 

사건의 발단은 이러함

 

 

 

글쓴이는 국시준비생이므로 바쁜 관계로 인터넷을 잘 할 수가 없음

그래서 박효신 제대 콘서트를 늦게서 알앗음;;

 

모의고사을 보고 합격점수가 나올경우 콘서트를 가고 안나올 경우에는 그냥 접기로했음

운이 좋았는지 이번 시험에 합격점수가 나와서 그날 부랴부랴 티켓을 찾앗음

인*파크 들어가보니 티켓이 9만원....오우

콘서트 날짜는 14일  내가 티켓을 찾은 날짜는 11일임

이쯤하면 중*나라 들어가보면 티켓양도 게시물이 많이 올라올 시기임

그것도 싸게 ㅋㅋ

 

난... 가난한 학생이므로.... 티켓이 7만원 6만원으로 떨어질때까지 기다림

그러다가 12일날 티켓값이 6만원으로 떨어졌음

이때다 하고 난 급히 판매자에게 문자를 날림

 

 

아래는 나와 판매자의 문자내용임(문자볼때 시간을 잘 보길바람)

 

 

 

이날 수업이 밤 9시 까지 잇던 관계로 

수업이 끝나는 즉시 ATM기기앞으로가서 만원 선입금을함

선임금을 한 뒤 확인해달라고 문자를 보냄  이때가 9시 반쯤이였음

기분좋게 문자를 기다리는데 밤이지나고 새벽이지나도 답장은 오지않았음

이때부터 점점 불안한마음이 들기 시작했음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묻고 싶엇지만 너무 집착하는것같아서

기다렸다 점심시간쯤에 다시 문자를 보냄

또 답장이 없음 ..당황

 

뭐.,.. 쫌더 기다려보자 하고 기다리고있는데 ( 이때부터 공부가 손에 안잡힘ㅠㅠ)

2시반쯤 다시 문자가 옴

 

 

 

 

 

문자를 받는 순간.....................................

 

 

 

멘붕허걱

 

 

 

멘붕허걱

 

 

 

멘붕허걱

 

 

 

멘붕허걱

 

 

 

정말 멘붕의 끝을봄

 

내일이 당장 콘서트인데

그런데 그분은 미안하단 소리도 없이 내 귓가에 멘붕소리만 날림노래

그러곤 다른 번호로 문자가옴

 

 

 

 

 

 

 

 글쓴이가 돈을 먼저 넣었는데 표를 안팔겟다고 한거에 대해 화낸이유는 이거임

 어떻게 그만큼 문자를 보냇는데 하나도 못 받을수가 있음?버럭 

 

 

 

 

위에 사진 보이심?

분명히 선입금하신분에게 먼저 팔겠다고 말함!! 그것도 저렇게 큰!글씨로!!!

근데 판매자는 자꾸 말돌리고

책임에 대해서 미안하다고 말 조차 하지않는거임ㅡㅡ+++

 

 

 

 

 

 

통장내역 찍어서 보내달라는 이유는 누가 먼저 선입금을 하였는지 알아보기 위한것이였음

 

그러나 판매자는 2시간이 지나도 문자 답장이랑 전화가 안됬음

그래서 글쓴인 인내심 폭발로 인해 사이버수사대에 사기로 신고함

고작 만원때문에 화난게 아님(난 대인배이기 때문ㅋㅋ)

만원보다 판매자가 미안하다 이말안하였으면 그냥 넘어갈려고 했음

근데 판매자는 한번도 미안하다고 문자 한글자도 쓰지않았음

 

그러고 또 한참뒤에 문자가 옴

공연을 보는 중이여서 아직 못했다고함,.

어이가 없다못해 소멸되기 직전이였음

 

벌써 난 신고를 한 상태였으나 취소또한 할수있는상태여서

판매자가 미안하다라는 글자를 보낼 경우 취소하기로 마음먹음

 

그런데

 

그녀는 끝까지 뻔뻔했음냉랭

 

 

 

 

 

 

 

 

만원 환불 완료..나랑 지금 장난하자는거임?

결국 끝까지 판매자한테 미안하다 소리를 못들음

너무 억울했음  물론 지금도 억울함통곡통곡

공연볼생각이 들떳던 내 자신도 한심해보였음

이젠 너무 늦어서 표도 구할수없는 상황이 되었고,,,

마음또한 잡쳐서 그냥 다 포기함

판매자 잘못만나서 행복할뻔한 주말이 짜증나는 주말이 되버렸음..

 

 

 

 

아..어...음.......이..이거 어떻게 끝내야..되지..;;;

 

 

 

 

 

 

쨋든 여러분들은 이런일 안당하시길 바라면서..

행쇼~흐흐사랑

 

 

 

 

 

 

 

 

 

끄읕~!!똥침

 

추천수34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