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반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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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직 14살 밖에 안됬는데요 ㅋ크킄ㅋ크킄...
목요일날 학교에서 팬티에 똥을쌋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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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설... 쿨럭
그렇게 흑역사 하나 탄생했지유
그럼 제 사연좀 들어주세유
남친이 음스므로 음슴체
아 그리거 더러우니깐 나갈사람은 지금.. 나가 주세용
지금 이야기는 15456564554% 리얼.
사건은 목요일날 일어났음.
나는 아침에 룰루랄라는 집어치우고
반쯤 풀린 눈으로 교복을 주섬주섬 갈아입었음
배가 좀 꾸륵꾸륵 거리다가 멈춰서 그냥
밥을 마싰게 쳐묵 하고학교를 갔지유
근데 일교시 시작과 동시에 내 배에 신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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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까지 그나마 나의 똥x의 힘으로 버틸만 했음 ㅇㅇ..
이교시까진 OK이였음
삼교시 시작
우린그때 시험을 보고난뒤라서 오엠알카드 서술형에
그 확인란에 이름 적잔슴
그거 하고있는데
응..?
꾸륵
응?
꾸르륵
응????
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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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린 14세 소녀가 팬티에 설X를 조금 싼 소리입니다.
핳.. 슈ㅣ발 쌋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쉬는시간에 휴지 뽑아서 닦고 그 자리에 휴지나
붙이자 라고 생각했음
근데 내 순서가 오고 난 체육복입은 상태에서 행여나
보일까봐 담요로 감고나감.
근데 팬티랑 떨어지니깐 느낌이 이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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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조퇴하기로함,
쌤한테 진짜 배 미칠듯이 아프다고 함
근데 내가 조퇴도 몇번하고
결석도 해보고
외출증끊어서 병원도 많이 같아온 사람임
내가 체육은 좋아해도 몸은 약한편이라서..
근데 노처녀 우리반쌤
딱 잘라서 않된다고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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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보건실에 한시간 쉬래서 그러기로함.
다행히 내가 쉴때가 4교시였는데 그때가 체육임
내사랑 체육...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일딴 누워서 쉼
자고 일어낫는데
배가 또 꾸륵 꾸륵 찌게를 끓임
보건쌤한테 화장실 갔다온다고 했는데
이미 시간도 다됨
난 한시라도 급했음.
보건쌤한테 휴지 빌리고
신발신고 나오는데
쭈루르르구르구루르르그루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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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앙 쥬금
ㅎ,ㅎ
나의 똥X는 설X의 힘을 못이기고
지고말았음.
나 그자리에서 스톱
미친듯이 화장실로 뜀
일딴 배에 있던거 다 빼내고 팬티에는 진짜
너무 많이 붙어나서
그냥 쿨하게 버림
난 속바지 있으니깐
아니 근데 슈ㅣ밯
속바지도 똥 붙음
회색 속바지였는데..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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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로로로로로로링
띠로로로로로로이
띠로로로이ㅏㄹ아어
종쳤음
내인생도 종쳤음
일딴 애들 몰려오기전에
휴지로 대충 닦음
휴지 너무 부족 ㅋㅋㅋㅋㅋ
일딴 대충 닦고 아무일도 없다는듯이 화장실
칸에서 나옴
점심시간이라서 참말로 다행임.
우리학굔 쉬말려워도 점심시간이면 그냥
줄서러 가는 타입이라서 ㅋㅋㅋ
나는 쌤한테 안되겠다고
조퇴함
이거 어떻게 끝냄?
끗.![]()
는 무슨 ㅋㅋㅋㅋ
정말 스릴넘쳤음![]()
다시 말하지만
지금 이야기는 15456564554% 리얼.
아 맞아 체육에도 뭍어서 내가 손수 집에서 속바지랑 다 세탁함
냄세 쩔어지.. 암..![]()
진짜 끗.
왜 지금도 그때의 똥냄세가 나는 느낌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