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스무살 초반 여자입니다~
현재 장거리 연애중이구요 ㅠ
저는 해외 남친은 군대..
(곧 돌아가긴 할껍니다.)
그른데..
여자인 남친의 친구가 면회를 왓더라구요..
그 여자 맘이 어찌됫든
남자친구는 아니라니까 더이상 신경쓰고 싶지 않습니다.
제가 궁금한건..
어떻게 해야 친구같은 여자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전에 제가 여친있는 오빠랑 그냥 철없이 절친 사이였는데요
그때는 몰랏는데
일년간 편하게 히히덕 거리고 허물없이 지냈더니
지금까지도 생각나는 사람이 되어버렸거든요.
아마 오빠가 여자친구가 없었다면 사귀게 되엇을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그 여자인 친구가 하는 행동이 제 눈에 뻔히 보입니다.ㅎㅎ
혼자 와서 음식사고 털털한척 하며 만나고 ㅋㅋ
여자친구 묻고 ㅋㅋㅋ
그래서 저도 남자친구에게 여자친구이지만 친구같은 여자친구가 되어주고싶습니다
그냥 연애질 하려고 만나지 말고
연애질도 즐겁게 해가지만.. 진짜 많이 기억에 남을 소중한 사람으로 남고 싶어서 말입니다.
실은 제가 첫 연애라.. 아직 많이 모릅니다
어떻게 해야 완급조절 하면서 좋은 매력있는 친구같기도 한 최고의 여친이 되어줄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