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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큰 여자..

17넋두리 스타트~

키가 170인데요..

여자가 키가 커서 살찌면.. 거대해 보이죠..

키 작은 분은 살쪄도 아담하고 귀여운데..

키 큰 사람은 날씬해야하죠..

몸무게도 제대로 말 못해요.

전 까놓고 말하면 56kg이예요.

당연하죠! 170인데.

게다가 살은 거의 없고 운동을 좋아해서 근육인데.. 그건 변명으로 들릴 것이고..

여튼 56이라고 하니까 놀래는 사람들..

160인 어떤 애가 니 56이나 되나?? ㅋㅋㅋ 나 48인데..의외로 돼지네.

 겉으로 봤을 땐, 걔가 더 뚱뚱해요. 몸무게로 위안을 얻는 걸까요. 전 겉보기로 위안 얻어야 되겠어용ㅎ

몸무게도 함부로 말하기 어렵고요,..

에효..제가 허벅지 중간 정도 되는 치마를 입었을 때는 사람들이 왜 이렇게 짧게 입고 왔냐 그래요.

자기들은 나보다 더 짧게 입은 적도 있으면서..그땐 별말 없더니만..

사람들도 다 쳐다보고.. 아래 위로 훑어보고..어허허; 걍 아무 시선 안 받고 지나가보고 싶습니더;

구두도 예쁜 것이 없죠.. 발크기도 그렇고, 키때문에 하이힐도 못신어보고..

장점이요? 비율? 전 허리가 길어서ㅠㅠ 게다가 비율은 키 보통이신 분들은 하이힐 신어서

커버가 되지만, 전 어떻게 하나요ㅜㅠ

게다가 전 얼굴은 애기인데..(ㅈㅅ 자랑은 아니예요. 콤플렉스였어요.. 제가 중딩때 키가 20센친가 자랐는데, 중1:150에서 중3:170.. 중1때 제가 동생들 놀아주고 있는데, 처음 보는 초딩이 와서 야 폰 좀 빌려줘.. 하하하;;;)키가 크니.. 이건 무슨 귀여운 것도 안되고.. (애기상이라는 것은 제가 봤을 땐 아닌 것 같지만 애기같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봐서.. 그래요; 심지어 초6 땐 저랑 별로 안친하던 애도 애기같다고;) 

여튼! 남자도 별로 좋아안하죠.. 남자가 제한이 되요.. 전 괜찮은데.. 상대편이 부담된다고 하면 어쩌나..

이런 키 큰 여자의 좋은 점이 뭔가요;

어떻게 끝내죠ㅎㅎ; 글쓰는 실력없어 죄송합니다!(꾸벅)음?!?

이만 그냥 넋두리였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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