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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가장 어이없는일

어이상실 |2012.10.15 00:47
조회 132 |추천 0

이정희 전 통합진보당 공동대표가 “노무현 전 대통령의 ‘NLL 발언’이 사실이라면 박수를 쳐 드리고 싶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일보>에 따르면 이정희 전 대표는 지난 11일 대선후보 경선 대구·경북 합동유세에서 이렇게 말했다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정말 그랬다면 맞는 말씀 아니냐. NLL은 미국이 일방적으로 그은 선이다. 명백한 역사적 사실을 갖고 정쟁의 도구로 삼아서는 안 된다.”

“NLL의 진실을 외면하기에 서해 위기가 이어지는 것이다. (북한) 어선의 남하에 (한국군) 전투기가 발진하고 경고사격을 단행하는 위험천만한 무력대응이 자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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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정당의 당대표가 한 말 입니다.

NLL을 지키다 순국하신 연평해전용사분들은 명백한 역사적 사실을 무시하고 위험천만한 무력대응을 한 죄인이 되는것입니다.

솔직히 NLL이 국제법상의 국경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렇게따지면 휴전선도 무시해도 되며 사실상 6.25이후에 우리측에서 평안도 근처에 섬들도 점령하고 있었는데 오히려 이를 북쪽에 돌려주었습니다. 그래서 김일성당시에는 NLL을 거의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우리영토 지키자고해야되고 억지를써서라도 우리영해를 보호해야할 정치인이 우리 주권을 무시하고있습니다.(이 정당, 탈북자에게는 관심도없고 중국 불법어업에도 관심없고 우리측해역에서 대응할려하면 과도한 대응이라느니 위험하다느니 하는 정당이죠.)


국제법상 12해리기준의 영해선을그어도 NLL은 우리영해이고

휴전협정에서도 협정할때 전선을 기준으로 휴전선을 만든다고 하였습니다.

NLL은 엄연한 우리측 영해인데 자꾸 내부에서 아니라고 우겨대는군요.




강도질처들어온 강도가 잘못입니까 

몽둥이들고 집지키려는 집주인이 잘못입니까?

우리영해를 부정하는 저사람이 우리나라 정당 대표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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