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추석이 지나고 날씨가 쌀쌀해 지고 있죠? 일교차가 큰 탓에 저도 지금 감기가 걸려버렸답니다 ㅜㅜ
이렇게 쌀쌀한 날에는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죠?
뜨끈~한 국물이 생각날 때 여러분의 배를 든든~하게 채워 줄 맛집을 하나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신촌에 있는 조선의 육개장 칼국수 입니다!

조선의 육개장 칼국수 식당의 입구입니다~
평일날 오후 6시 정도에 갔음에도 사람들이 계속 들어가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사진을 찍는 중에도 2~3팀이 계속 들어 가셔서 결국 5분 정도 기다린 뒤에 자리에 앉을 수 있었습니다.

조선의 육개장 칼국수는 2009년 대한민국 정부와 한국음식연구원에서 공인한 한식스타쉐프 이효삼 님께서 운영하시는
식당입니다~ 3대째 내려오는 전통 있는 식당입니다!
옆의 메뉴판을 보시면 이 식당의 대표 메뉴인 '조선의 육개장' 이 5,500원으로 아주 착한 가격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5,500원이라는 착한 가격 안에 공기밥과 칼국수, 특제 막걸리가 함께 제공된다니 놀랍지 않으신가요?
우리는 조선의 육개장 2인분을 시켰습니다~

맨 처음 나온 특제 막걸리!
칼국수를 먹기 전 에피타이저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막걸리의 맛이 달달하고 목넘김이 좋아 정말 맛있더라구요!
다른 테이블에선 막걸리를 주전자채로 시켜 많이 드시고 계셨지만...
저는 기사를 쓰기 위해! 꾹 참았답니다 ㅜㅜ

기다리고 기다리던 조선의 육개장이 나왔습니다!
정말 푸짐하죠???
기사를 쓰고 있는 지금도 다시 먹고 싶어지는 잊을 수 없는 조선의 육개장 입니다.
조선의 육개장 칼국수를 맛있게 먹으려면?
1. 칼국수를 넣어 먼저 먹는다!

칼국수 면이 시간이 지나면 불기 때문에 먼저 넣어 먹어야 맛있다고 쉐프님께서 직접 설명해 주셨어요~
육개장과 칼국수의 조합은 정말이지 최고! 최고!
2. 조선의 육개장의 푸짐한 건더기를 맛있게 먹는다!

5,500원이어서 건더기가 적을 것 같다구요?
조선의 육개장에는 맛있고 푸짐한 건더기가 들어 있습니다.
칼국수와 함께 건더기를 먹으면 그 맛은 일품!
3. 마지막은 밥으로 든든하게!

조선의 육개장의 마지막은 밥과 함께!
칼국수를 거의 다 먹은 후 밥을 말아 든든하게 배를 채웁니다!
가격도 착하지만 양은 정말 푸짐합니다~
평소 양이 적은 저였지만 조선의 육개장 칼국수는 정말 맛있어 배가 부름에도 마지막 국물 한방울까지 다 먹었답니다.

3대째 내려오는 식당이라 깔끔하지 않을 것 같다구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처음에 저도 가보기 전에 전통 있는 식당이라고 해서 불편함이 있으면 어쩌나 생각했는데
보시는 것처럼 식당 내부는 정말 깔끔하고 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되어 있답니다.
위치는 신촌 현대백화점 유플렉스 옆 놀이터 근처에 위치해 있습니다!
길가에 위치해 있어 찾기 쉬우실 거에요~

날씨가 점점 쌀쌀해지고 있는 요즘,
시원하고 뜨끈~한 조선의 육개장 칼국수 어떠신가요
출처: 영삼성
[원문] [서울경기4조/김유나] 날씨가 춥다고예? 그럼 육개장 칼국수 한그릇 하실례예?
http://www.youngsamsung.com/tastyfood.do?cmd=view&seq=67786&tid=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