씀씀이가 해퍼서 직장생활기간 비례 모아둔 돈 봐서 모아둔 돈이 턱없이 모자른 여자.
결혼하면 일 그만두고 집에서 애나 보면서 살림하고 싶다는 여자.
남들이 봐도 너무 지나치게 자기 몸 꾸미는 여자.
사귈 때 자기기준에 부합하지 않는 일에 쉽사리 화내는 여자.
화 한번 나면 쉽사리 풀지 않는 여자.
배려심 없는 여자.
뭐든지 '이런건 남자가~' '남자라면~' 을 수시로 외치는 여자.
지나치게 조건 따지는 여자.
여자가 무슨 행동을 하던 남자는 모두 받아줘야 한다고 생각하는 여자.
자기반성 할 줄 모르는 여자.
말 함부로 하는 여자.
대인관계 상당히 안좋은 여자.
이런여자는 결혼상대로 생각하지 마세요.
진짜 고생합니다.
결혼은 연애가 아닙니다.
앞으로 죽을때까지 같이 살아야 하는 존재입니다.
연애를 1년 했을 경우 분명 나랑 안맞는 점이 생길겁니다.
상대여성도 나에 대해 그러한 점이 생길거구요.
그럼 대화를 해서 서로에게 맞춰주는 태도를 보이는 여자라면 상관 없습니다.
허나 '이걸 왜 이해못해?' '이런것도 이해 못해줘?' 하면서
'난 너의 그런 점이 매우 맘에 안들어.' '이건 정말 아닌 것 같아. 솔직히 이별도 고민했어.'
이런말 하면서 자기기준에 남자친구를 맞추려 한다?
이런여자는 진짜 만나시면 안됩니다.
죽기직전까지 부인과 전쟁을 벌이고 싶지 않으시다면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