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년생보단 87년생이 어울리는 얼굴이라는 소리까지 듣는 여진구
최근 화보가 공개됐는데 하... 너무 잘 자라주고 있어....
감동감동...
얼굴만 보면 벌써 키 한 180은 됐을 것 같고 막ㅋㅋㅋㅋㅋ
엄청나게 미소년이나 잘 생긴 얼굴이 아닌데도 묘하게 제일 끌리는 진구의 얼굴
근데 또 이런 사진 보면 영락없는 중딩 같음ㅋㅋㅋㅋㅋ
자선 행사에도 참여하는 개념중딩 진구
볼때마다 다 자란 거 같은데 지나고 보면 애 티가 나긴 남ㅎㅎ
그래도 마의 16세 걱정은 없어서 든든한 내 징구!!
이대로만 커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