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절 기미독립선언에서 '바야흐로 신천지 하늘문화가 온 세상을 새롭게 한다'고 했습니다.
그것이 바로 우리가 지난 9월에 했던 축제라는 것입니다.
사전적 의미의 문화의 뜻은 한 민족이나 사회의 전반적인 삶의 모습을 말합니다.
하늘의 문화는 글(文)을 화(化)한 것이며, 글을 화하게 하려면 실체가 나타나야 합니다.
이 땅의 하나님의 나라 신천지 12지파의 소속된 사람들이 그 실체입니다.
세상을 바꾸는 신천지 하늘문화는 이 세상의 문화가 아닌 하늘의 문화로 세상을 새롭게 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땅의 것으로 한 것이 아닙니다. 성경에 약속되어 있는 것을 가지고 한 것입니다.
그러니 신천지 하늘문화축제를 보고 참여한 사람들은 하늘의 것을 맛본 것입니다.
우리가 빛이 되어서 하나님의 빛이 되어서 온 세계에 비추면 모두가 새로워지는 것입니다.
신천지에서는 하늘의 것을 보고 들은 약속의 목자가 있기에 하늘에서 보고 들은것을 가지고 앞으로
보다 나은 것을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책을 받아 먹고 나팔이 되어 불게되니 세계 사람이 모여든 것 아니겠습니까?
세상을 바꾸는 신천지 하늘문화는 하늘의 씨를 받은 사람들이 새로운 피조물이 되어 이룰것입니다
하늘의 씨를 받은 사람은 모든 생각이 하나님과 같은 생각을 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많아진다면 세계 평화가 오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