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네이트판 즐겨보는 뇨자입니댱
저가 오늘 !!! 정말 ,,, 아니 그동안..ㅋㅋ
우선 얘기를 들어보셔용
어느날...
교실에 밥을먹고 애들이랑 손붙잡고 올라왔음
근데 ! 왜 ! 우리반에 나대는 립글로즈녀가 내 책상에 앉아 립글로즈 쳐발쳐발을 하는거지..
난 당당히 비키라했지,,
얜 순순히 비켰음
근데 겁나야림.. 시발; 아가야 니책상에 가서 쳐발쳐발하룜 ^ ^
난 개가 그러는 꼬라지를 못보겠어서 나도 생일선물로 받은 틴트를 거울로 보면서 쳐발쳐발을 했지..
립글로즈녀가 날 야림
뭐하냐 ; 난 야 눈까러 미친년아
갠 대갈빡안도라가냐 ?
글쓴이 ; 이 미친년이 찌래선배쫌안다 지랄하네 ㅋㅋ
립글로즈녀; 야 찌래선배아니거든 ?
글쓴이 ; 에휴.. 니가그러치 뭐 ㅋㅋ
이라고 끝났음 ㅋㅋ
담ㄷ담담담날
앤 이번엔 및밤 ? 을 사서 또 쳐발쳐발중
근데 앤 여름부터 파우치죤나 촌시러운걸로 사서 거울도 죤나촌시로/...ㅋㅋ
스킨푸드 골드키위 썬크림 을 꺼내 쳐발쳐발 ㅋㅋ SPF 50임 ㅋㅋ
비비를 쳐발한줄 아라뜸
울학교에서는 화장했다가 선배한테 ㅈㅗㅈ됨..ㄷㄷ
근데난 그래도 틴트를 선배들이 지나가건 말건 상관안하고
쳐발쳐발함 애드리 이상하게 봐도 난 당당히 쳐발쳐발함
근데 우리반만 문제가 잇는게 아니라 딴반도 문제가 쫌씩잇는데
아.. 배가 아픔 ㅠㅠㅠ
2탄ㄸ ㅐ 다시 컴뺵투미 뽜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