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12월에 헤어지고 지금까지 못잊고 있는데요..오늘 보고싶어서 만나자고 하고 몇십분 같이 있다가 왔어요ㅠㅠ,,헤어지고 오랜만에 봐서 더 어색하고 말이 잘 안나왔어요걔는 편한데로 말하는데 혼자 더듬데고 말흘리니까 걔가 괜히 나왔다카고 그러니까미안하기도하고 마음같아선 편하게 말하고 싶은데 막상 걔앞에 있으면 작아지더라구요저는 너무 좋은데 걔랑 생각하는게 안맞는거같기도해요..집에와서 생각해보니까 제가 너무너무한심하고 쪽팔리고 또 보고싶고 자꾸 생각나고미치겟어요제가 답답하게 생각하는건 상상과 다른 현실에서 완전 편하게 할말 다하고 그러고싶어요ㅠㅠ'어떡하면 연애잘할수있을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