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 경제적으로 사회가 혼란해지면
개인의 삶의질에대한 불만이 쌓이고
자신의 모든 생활의 불만족 스러움이
모두 국가의 탓으로 돌리며 사회에대한
불만과함께 증오심을 가지게되며
심지어는 그 증오심을 다른 사람에게
신체적 가해나 물질적 피해를 입히기도 한다.
대부분 이런 사람들은 이성적 판단력이
결여되어 눈에보이는 모든 사물이
원인 제공자로 여기게 됨으로써 사회적 문제가
되는 경우가 많다.
몇 년전 여의도에서 사람들을 향해 자동차를 돌진한 사건이나
얼마전 대구에서 지하철 방화를 일으킨 사건들이 이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대구지하철은 정신이상자로 판정?? 됐지만)
지나가는 행인을 이유없이 시비하거나 폭력을 행사하는
사람들도 물론 그런 부류에 속하지않는다고 볼수는없지만
그 중에는 인간의 기본 도덕을 깨우치지못한
무식한 인간들도 끼어있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