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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생의 국민..초등학교 시절

찐따 |2012.10.17 20:55
조회 50,920 |추천 242

 


그리운 시절

추천수242
반대수3
베플|2012.10.18 09:59
옛생각 난다, 그땐 성폭력이 뭔지, 왕따가 뭔지도 모르고, 엄마가 저녁먹으라고 부를때까지 완전 신나게 놀았는데,, 요즘 세상. , 범죄자들. 그리고 아이들 심리,, 놀이방법까지, 우리때랑 너무 달라진거 같음.
베플0|2012.10.18 04:34
요즘애들이 벨튀의 손맛을알까..? 엄마놀이 탈출 경찰과도둑 땅따먹기면 시간가는줄을 모르고 놀았는데.... 그시절로 돌아갈수있다면 진짜 영혼이라도 팔고싶어ㅠㅠ ╋우와.. 베플ㅋㅋ 아 모르고 땅따먹기를 두번썼네요! 아기사방=땅따먹기.. 우리동네에선 그렇게 불렀는데ㅋㅋ 네이버에 쳐보니 에스키모? 라고 부르는 동네도 있나봐요! 아..내가 아기사망이라고 썻었구나.. 모바일로써서.. 당황하셨겠네요ㅠㅠ 아기사방이예요!
베플ㅌㅌㅌ|2012.10.18 00:51
90년생도 저렇게 지냈는데; 왜 다른 년생도 저렇게 지냈다는 말에 반대가 하나씩 있지? 80년이라고 한게 민망해서 글쓴이가 한표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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