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이 넘게 아프네요
큰병이 잇는게아니라
사업시작하면서 체중이 급격히 줄어
맥을 못추는 상황입니다
병원에 일주일 입원해 요양도 해보앗지만
자리배정이 화장시옆이여서
잠을 잘 못이루엇어요
잠귀가 밝아 예민한성격이겟죠
그러다 불면증까지 안고 퇴원해서 집에서 열흘정도 쉬는데도 나아지질 않네요
나으려는 의욕부족인건지 영양탕 장어 어머니가 차려주셔도 잘 안먹고
설사만 하고,,,ㅡㅡ
결혼이 한달 앞인데
미뤄야될까요?
진심 조언좀 부탁드려요
신혼여행 생각도 못하겟네요
식장은 걸어갈수잇는건지
병수발 효자없다더니
아픈사람 정말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