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심까?
타마네코 데스네....
편의상 반말을 하겟쪄용 양해부탁드림 뿌잉뿌잉 ![]()
~1~
나는 ㅇㅇㅇ중학교에 전학간 중1 여학생임
울 학교는 여학생이 별로 없음
남학생만 득실득실하다규 ㅠㅠ
내가 낮을 마니 가리다 보니 구석탱이 처 박혀 한자쌤의 활기찬 자장가를 듣고 있을 때 였음
복도에선 까마귀가 우는 소리가 들리고 선생님은 시끄러우신지 나가셔서...
"니들 조용히 안해!!!! 교장실로 불려가고 싶어!"
라고 소리를 지르셨어!
그래도 멈추질 안는 까마귀 우는소리에 저는 정말 까마귀가 우는것 같았음
네코 마니 무서웠음... 여자 입에서 어떻게 그런소리가 나는지....
나는 노무노무노무노무노무 궁금한 맘에 슬적 엉덩이를 의자에서 때고 밖을 힐끔 봣음
까마귀로 추정되는 뇬 입을 어금니 가 보일만큼 웃고 있엇슴
그옆에는 하늘색 안녕을 쓴 뇬이 웃고 잇었구!
또 다른 뇬은 볼쪽에 상처가 있어 꾀 무서웠어ㅠㅠ
약간 미친 여자들 같앗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모르는 사람이니 뭐..... 그러고 끝났슴
울학굔 합반체육 <엥? 을함
울반은 3반이여서 4반과 함께 체육을 하쥐
체육복을 입으려 화장실에 들어가 옷을 갈아입고 있는데
또 까마귀 소리가 들리는 거임!
화장실이다 보니 깍까까아아악 x 100
소리가 마니 울렷슴.
또 무서웟음~
너무너무 무서운 나머지 나는 무의식 적으로 상처있는 뇬을 내리깔아 쳐다 보았음.....<내가 키가 마니큼.
그뇬도 내가 마음에 안드는지 실눈을 뜨고 나를 야렸음.
무서워서 내가 먼져 꼬리를 내렸음......
지금난 너무너무너무너무 뒷일이 무서욤........ㅠㅠ
상처난 년 시점...
나는 상처잇는 무서운년임 ㅇㅇㅇ 안넝 방가 판녀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우린좀 미친 애들임
난 또 네코년을 무서워햇츰 ㅋㅋ........키가 174임 개냔 ㅋㅋㅋㅋㅋ 난 ....... 닥치겟음 ㅋㅋ
둘이 폭풍째림 배틀하다가 친해짐 ㅇㅇ
방가워 네코 ㅋ
네코글에 난 자주 등장할꺼야
또봐 언니 오빠 동생 음... 친구여러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