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빠 잊으려고 소개팅 했어요.
오빠는 정말 훈남에 제가 원하는 이상형 이었어요.
그런데 오늘 소개팅 상대는 ......... GG
괜히 오빠 생각만 더 났어요.
아 진짜 속이 썩어 문드러지는거 같애요.
나 어쩌면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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