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추운 겨울이였습니다.
어떤 노인이 술을 마시고, 길거리에 쓰러져있었습니다. 주위사람들은 모르척합니다.
한 남자가 노숙자를 보고 119에 전화를 하였습니다.
전화를 했지만 그 남자는 도와주지않고 서성거리기만 합니다.
그런데 어떤소녀가 캔커피 두개를 손에 들고 옵니다. 그리고 노인한테 커피를 손에 쥐어줍니다.
그리고 소녀는 자신이 입던 겉옷을 노인에게 덮어줍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사람들은 그 소녀로 인해 노인한테 모입니다.
사람들도 모두 자신의 옷을 덮어주고 노인에 곁에 모여서 구급차가 올때까지 기다립니다.
나중에 구급차가 도착하고 소녀는 구급차가 떠날때까지 기도합니다.
이 소녀가 누구이신지 아시겠습니까?
데뷔전의 티파니 입니다.
티파니는 눈웃음 뿐 아니라, 마음씨도 정말 괜찮은 가수!!
미영아 사랑해 ㅋ+
+
후기 ㅋㅋㅋ
우왕 처음으로 베톡 됬네요. 이 기쁨을 우리 미영이에게 ^^
미용아 사랑한다
ps. 살짝 블로그 주소 올려놓고 갈게염 http://wndtjd9.blog.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