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을 쓰기에 앞서..
글쓴이 소개를 안했더니
글쓴이가 남자인지 여자인지 궁금해하는 분이 계신거 같음
글쓴이는 여자임...
고로...
이건 글쓴이 다리가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동생 다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살된 사촌동생은 글쓴이 동생 다리를 보며
이런거 왜 있어? 라고 물어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롱이의 첫 카라 착용 후기
야롱이 눈에 상처가 나서
카라를 착용 했었었었었었어야 했음
카라를 착용한 후 야롱이는
멍.... 돌처럼 굳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저자세로 앉지도 않고 움직이지도 앉고
일시정지 해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요리를 하는데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웃거리지도 않고
그대로 멍.....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멘붕 야롱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인 이거 뭐개?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속 저자세로 한발자국도 움직이지 않고 있길래
손으로 앉혀줌
그랬더니
이젠 엎드리지도 서지도 않고
앉아서 멍....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르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불쌍한데 귀엽고
귀여운데 불쌍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멍.... 하니까 생각난건데
글쓴이 고등학교 때 화학선생님께서
수업을 하시다가 종종 하는 말이 있으셨음
"여러분은 강아지를 좋아하나 봐요"
"?? (영문 모름)"
"멍....하고 있잖아요...."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이개그를 즐기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야롱이 얘기를 하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지금은 다 나아서
초롱초롱 건강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분좋아 헥헥
아 그리고 오늘은
공유하고 싶은 에피소드가 있어서 판을 씀![]()
어느날 동생이 까똑으로
야롱이 사진을 보냄
야롱이가 이불 속에서 눈만 굴리고 있었음ㅋㅋㅋㅋㅋ
그래서 야롱이 왜그러냐고 했더니
안 놀아줘서 삐졌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다음날 또 까톡이 왔는데
![]()
야롱이 또 삐진거냐고 물어봄
그랬더니 동생은.....
성냥팔이 개라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에 성냥 하나 얹어서 다시 사진을 보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냥사세요.. 하나에 오백원∼
안사면 이백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탄에서 궁금해하시던 원본사진 투척..
동생 두마리 ㅋ
올려도 될지 모르겠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보셨는지..
잘봤으면 오백원 (새침)
못봤으면 이백원 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ㅃ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