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범대 계열 재학중인 유아교육과 학생 사학년입니다.
벌써 시간이 후딱 흘러 어느덧 사학년이 되었네요..
벌써 10월이 다가오니
취업에 대한 걱정도 앞서고..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실습갔다와서 유치원쪽은 힘들었지만 배울게 많아서 많은 경험을 할수있어서 좋았고,
어린이집도 물론 기대이상은 아니였지만 많이 배웠습니다..
임용고시 볼려고 공부를 하고 있긴 하지만..
막막하네요.
요즘 애들하고 놀기보다는..
공부도 하는 시간이 많아지고 나 혼자 어떻게 할지 막막하기도 하고
내 가 진짜 유치원 교사라는 직업이 맞나..
생각이 참 많아지네요.
취준비생은 정말 어깨에 짐이 한덩어리 많이 떨어져있는것 같아요..
조급해서 이렇게 저렇게 취직자리 알아보면
내 눈에는 맞지 않고...
휴..취준비생의 푸념이었습니다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