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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둥이 프렌치불독 엔죠!!

엔죠맘 |2012.10.20 07:22
조회 19,884 |추천 91

안녕하세요

5개월된 프렌치불독 엔죠 키우는 사람입니다

한국말이 서툴어서 글못써도 좀 봐주세요~

아무턴 엔죠는 태어난지 10주만에 데리고왔습니다.

처음 분양받았을땐 3키로정도였는데 지금은 7키로까지 나가요 ㅎㅎ

얼굴에 주름도 많고 인상쓰는거같지만 너무너무 순하고 애교도 많아요.

먹는걸 너무좋아해서 하루종일 입이 바쁘네요. 비만되지않게 신경 많이써주고있습니다

귀엽게봐주세요!!

 

 처음 집으로 데리고와서 찍은사진이에요!! 너무너무 귀여워서 눈도 못뗐었는데

 

 

귀엽다고 계속 사진 찍으니깐 귀찮다고 째려보네요.

 잠만자는 넘. 어려서 그런가 눈이 자꾸 떠져요. 몇십분마다 눈꺼풀 덮어주기.

 

 처음으로 산책나간날입니다. 저 똘망똘망한 눈에 빠져들꺼같네요.

 

 

잠탱이. 차타고 가는데 제팔안에서 뻗었네요. 저때가 처음으로 코곤날. 차가 떠나가라 골던데요. 요즘엔 더 심해졌어요. 밤에 자다가 가끔 우리아빠가온줄착각

 

 빨간색이 잘 어울리죠?

 

 표정이 왜이럴까요?? 혀가 접혔네요

 

 

빨간 배낭하나 사줬습니다. 똥치우는 비닐봉지하나 들어가더군요. 자기똥은 자기가 치워야죠.

 

 계속 카페트에 오줌싸서 밖에서 싸라고 뭐라고한마디 했습니다. 사람같은 눈으로 저에게 뭘 말하는걸까요?

 

 

또 뻗었네요. 쪼금 큰 엔죠. 다리에 쥐나는줄알았습니다

 

 

엔죠의 인생목표는 사람옆에서 자는거같습니다. 침대도 점점 작아지네요

 

 

배고프다고 깼네요. 발이 사람발같이 나왔네요

 

 

카페트 뽀송하게 씻고 따듯하게 말려서 놨더니 바로 뻗네요.

 

 

사진찍는데 자기도 껴달라네요. 사람같죠?

 

 잘때가 제일 이뻐요. 또 먹는꿈 꾸나봐요. 어쩔때는 입술이 옹알옹알 움직여요

 

남편이랑 뛰어갔다와서 헥헥거리네요. 혀가 저렇게 큰지 몰라서 놀랐어요

 

 

할로윈 코스튬이에요. 진짜 슈퍼맨같죠

 

난로 처음 켠 날입니다. 또 뻗었네요. 더위많이타는애가 따듯한건 또 좋아하네요 참

 

 

겨울이라고 옷입혔어요. 아저씨같네요

 

 

마지막으로 엔죠 친구 세이디. 치와와+폼 이에요

 

 

감사합니다~ 

추천수91
반대수0
베플|2012.10.21 02:49
집이,,,,,,,,,,,,...,,벽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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