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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탄] 순둥이 프렌치 불독 엔죠!

엔죠맘 |2012.11.01 09:55
조회 14,436 |추천 49

안녕하세요! 엔죠맘이에요. 1탄에 댓글들 잘 읽어봤습니다!! 많은 관심 감사해요ㅎㅎ좀 못생겼긴해도 귀여운건 인정받았으니 참 재미있네요.

엔죠가 요즘 이갈이하느라 말을 안듣습니다. 입에 다이는거 모두다 아자작 긁어놔서 참 걱정이에요. 제 발까지 막 물어서 걱정입니다. 정말 아픕니다.

그래도 강아지학교 다니고 훈련 열심히 받고있어서 너무 이쁩니다. 잘때 깨물어주고싶은데 개냄새나서 못하구요.. 매일 늦은밤에 집안에서 미친듯이 뛰어다녀서 미치겠습니다. 운동선수되고싶은가봅니다. 비만은 안되겠죠... 비만되면 안된다 엔죠야.

 

 

 진짜 불독같이 나왔네요.. 개 모델같지않나요 ㅎ

 

 

술취해서 장난전화하는 컨셉.

 

 요번엔 보라색 운동화. 눈꼽 지못미..

 

 개구리가 되고싶은 사연

 

 이런걸 왜 입혀~ 꿀꿀.  돼지같이 나왔네요 

 

 

전 개인적으로 이게 맘에 듭니다. 몬스터네요. 할로윈때 다른강아지들 놀래켜야죠

 

 제 쌩얼본 표정이에요

 

 

별명을 근육 몬스터라고 해야겠어요.

 

 자다 깨서 저 찾는 모습입니다.

 

 자는데 엔죠!! 이랬더니 실눈뜨네요

 

 강아지학교가서 배웠어요. 정말 너무 자랑스럽네요. 맛없는과자 아닙니다

 

 알통맨

 

 표정 정말 느끼하네요

 

 

무슨 안좋은꿈 꿨나봐요

 

 

엄마 밥줘 표정

 

 

이건 밤에 날뛰다 핵핵 거리는겁니다. 꼴에 쇼파에 올려달래요. 다리도 짧아서 점프도 못하는놈이

 

 

올려줬습니다. 웃는게 조커같이 생기지않았나요??

 

 

 

 

3탄에서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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