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개는 금요일아침 평범하개
애들이랑 학교 등교하고있는대
뒤에서 그언니가 저보고
재스타킹나갔다 걸래같애 드러워 이러는거에요ㅡㅡ
그때 아침에 버스탈때 어떤 아줌마
가방에 스타킹 살짝 닿아서 스타킹나갔거든요`
그래서 저인줄알고 속으로 진짜 빡쳐서
교실들어가서 제친구한태 그언니 폰번 알려달라해서
카톡했는대 반응이 이래요
나참 어이가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카톡내용 학생과에 보여줬는대
그냥 저한태 사과만 하고 끝났어요 진짜 억울해서 미치겠어요
왜 제가 모르는 년한태 걸래소리를 들어야하는지
진짜 매우화나서 죽이고싶었어요
그리고 선생님앞에서 사과하는대
가식이 아주 하늘을찔러요
아 녹음했어야대는대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떻하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