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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앞 개념 없이 주차된 차 번호판들에 네티즌 분노

생각 |2012.10.20 13:15
조회 104 |추천 1

교회앞 개념 없이 주차된 차 번호판들에 네티즌 분노

 

교회앞 주차된 차 번호판들에 네티즌 분노

 

'개념 없는 주차법'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교회 근처에 세운 불법 주차 차량이 네티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개념 없는 주차법'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을 올린 글쓴이는 매주 일요일이면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이라며 어느 교회 옆에 무단으로 주차된 자동차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차 번호판에는 '예배중' 문구가 써 있는 종이를 붙인 채 도로 위에 주차돼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예배 중이면 모든 게 용서되나?", "종교를 떠나 불법주차는 하면 안 되는데", "번호판은 일부러 가린 건가?", "교회 주차장이 부족했나", "모든 사람이 다 그런 건 아닙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장은영 인턴기자

 

사람 나고 돈 낳나? 돈 낳고  사람 낳느냐???

사람들의 편리함으로 이용된 차량들이 우째이리도 무분별하게 나 뒹고 있어 통행을 불편하게 할까나??

예배는 누구에게 드리는것일까?

보여지는 사람에게 먼저 예의를 갖추고 예배드릴때 아름답다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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