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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신탕집 어미개가 몰래 난 새끼

유민지 |2012.10.21 04:08
조회 136,838 |추천 740
<보신탕집 어미개가 몰래 난 새끼>

@jayoung1204님이 " 보신탕집에 사는 어미개가 숲에 몰래나와 낳은 아가들입니다. 부산이구요, 임보 입양자리가 시급합니다.. 도와주세요ㅜㅜ"라고 맨션하셨네요~~

보신탕집 어미개가 보내는 SOS로 보여지는군요.
... 보신탕집 주인이 알면 어떤일이 벌어질까요?

부산에 사시는 팬여러분들의 도움을 청합니다.
문의사항은 @jayoung1204님에게 트위터로 멘션바랍니다.

'공유하기'를 누를 수록 널리 확산되고 문제해결에 도움됩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 페이스북에서 보고 얼른 가져왔는데,

 

어미도 너무 불쌍하고 새끼들도 너무 불쌍하네요...

 

많은 분들의 관심으로 부디 좋은 결과가 이어졌으면 좋겠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http://twitter.com/@jayoung1204

 

이 글 쓰신 분의 트위터 주소입니다!!

추천수740
반대수13
베플어떡해|2012.10.21 19:42
아직 꼬물이들인데 어떡한데..보신탕집 주인이 알면 키워서 어미와 같은 신세가 되겠네여..어미개도 새끼들만은 살리고싶어서 몰래 낳았나봅니다..저 어린생명들은 어찌합니까..이런 댓글만 쓰고있는 제가 참..하 눈물나..ㅠ
베플에휴|2012.10.21 20:03
씨 발 동물 자연 헤쳐가면서 사는 인간이라는게 참 슬프다 젤 후에나온건 인간인데 헤치는건 조카게헤쳐 너무슬프다
베플양이양이|2012.10.21 08:55
아가들이 중형견정도만 되도 제가 입양해오고싶은데ㅠㅠ원룸에 고양이 강쥐 일케 키우다보니 마음이아프네요..지역이라도 가까우면 임보라도 할텐데ㅠㅠ여긴 청주라ㅠㅠ혹 청주까지 데려다 주시진못하겠죠? 저희 시골에두 백구가있는데 저희집에서 키우면서 예방접종 다 끝내고 할머니 할아버지가 외러우셔서 보냈거든여 카톡아이디라도 댓글에 남겨주세요 너무 안쓰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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