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인데도 불구 서울권대학에 들어가 홀러 서울로 상경해 삼촌집에서 삼촌 밥 이년간 산시 세 끼해주며 빨래까지 집안일 다해주며 꾸준히 아르바이트 한다 얼굴도 이쁘고 마음도 곱다 쌩얼이 이쁜데도 나만날때나 카톡프사능 렌즈에 화장한가 한다 ㅠㅠ
이게 유일한단점이지만 나한테 이뻐보이기우ㅣ해 저런다 생각하니 기특하다 매일 몇일째 사귀는지 200일이 지나도 다기억하고 일일부터 210일까지 카톡에 단한번도 안빠지고 하트표시와함께 올린다
난가끔 유흥에 빠지기도 했지만 그녈 보면서 힘낸다 사실 더치페이 문제는 생각을 안해봣지만 비용은 7대 3으로 낸거같다 비용문제도 요즘 따져본거 평소엔 생각을 안해봤다 그래도 그게 뭐가 대수인가 게다가 얘는 가슴도 씨컵에 피부도 우유빛깔
자기가 못생겼다고 생각하는 바보같은아이 제발 화장 너무 하고 렌즈끼지말았으면 하지만 ㅋㅋㅋ 쌩얼이 훨이쁜데 아직도 왜
그러는지 ㅋㅋ 난 행복하다 그녀때문에 너희도 짝을 찾아라 없는 놈들은
나도 병신같은 여자들 만나서 만고생했는데 얘는 내가 돈을 더내도 전혀아깝지 않은 오히려 얘가 나한테 과분한 애다
되도록이면 컴퓨터 안하고 게임안하는 여자와 사겨라 친구도 별로없는애들
이런애들이 대부분 사상이 물에 젖지않은 순수한 애들 후훗
삼촌아침밥을 위해 일찍깨서 나한ㅌ ㅔ카톡보내서 나도 깨버렷음 ㅋㅋ 기특해서 내여친자랑좀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