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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뽀로로녀

글쓴이 |2012.10.21 19:40
조회 292 |추천 1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때가 어느 때인데 아직도 ㅇㅇ녀 ㅇㅇ녀 이런거나 올리냐고 하실 분 들이 있으 실 것을 예상하긴 하지만 그래도 올려봐요..^^

편의상 저는 음슴체가 편해서 음슴체로 쓸께요^^ 한창 음슴체 유행할 때 판을 해서 아직 음슴체의 여운이 가시질 않네요

그럼 시작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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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여중에 다님

 

(여중이어서 다행이다 남녀공학이었으면 내가 뽀로로녀의 안경짝을 부서버렸을꺼야)

 

뽀로로녀는 ㄴㅈ에서 전학을 왔다고 했음

 

뽀로로녀는 귀염상이었음 귀염귀염

 

뽀로로녀는 처음부터 상큼미 귀염귀염 깜찍깜직 훈녀의 스멜

 

을 퐁퐁 풍기는 여편네였음

 

솔직히 사람이다 보니 이쁜사람한테 먼저 마음이가고 친해지고 싶다

 

라는 마인드가 드는건 당연했음

 

뽀로로녀는 모든 아이의 신앙과 아 이아이와 친해지고 싶으당 이란 마인드와

 

이쁘장한 얼굴덕분에 선생님들의 사랑을 듬뿍듬뿍 받으며 학교생활을 함

 

여자들은 알꺼임..

 

그냥 같이 붙어다니다 보면

 

자연스레 친해지게됨

 

그래서 뽀로로녀와 글쓴이는 친해지게됨

 

총 5명이서 학기초에 친하게 지냈음

 

지금도 아직 따비슷무리하게 된 아이둘이 있음

 

진짜 따가 된이유 알면 짜증날꺼임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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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끊을께요 길다고 화내실꺼 같아성..음흉

 

 

그럼 일단 세굿ㅃ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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