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흘쯤 전에 아이폰4 하나를 주웠는데요,
주인이 중국유학생같았어요. 주인한테 전화한통 안오고해서 한국사람찾다가 최근 카톡한사람한테
핸드폰주웠다 말했고, 주인이 건대다니는것 같더군요,
여기는 경기도 포천이구요. 폰이어떻게 여기까지왔는지는 몰라도 찾으로 오실거냐니까 너무 멀다고
좀 꺼려하더군요. 그래서 사례금을 주면 택배로 보내드린다했어요.
계좌알려달래서 알려줬고, 그랫더니 주인하고 연락이안된다며 연락이없더군요.
빳데리도없어서 폰은 꺼지려하고, 그래서 그냥 가까운 경찰서에 맡긴다하고 폰은꺼졌습니다.
그리고 일이좀바빠서 여태 제가 보관하고 있던건 맞는데요..
분실폰 어차피 내가쓰지도못하고 팔지도못하는거 가질생각은없었거든요.
근데오늘 경찰서에서 연락이왔습니다. 절 고소했다네요,
어떻게해야하나요?
그쪽에서 절 고소하면 무슨 법적으로 벌금형이나 그런게잇는건가요?
그냥 경찰서나가서 죄송하다 해야하나... 서로 합의가되면 그냥 풀려나는건지...
나참,,, 사례금 요구한게 잘못인건 아는데 좀 어이가없네요.
주인은 전화한통 하지도않아놓고는 .. 뭘 어떻게해야하는건가요.
주인하고 지금이라도 연락을해서 합의를하면 경찰서에 안나가도되는건지?